[14]→: 하태후의 오빠로 천한 백정 출신이나 누이동생이 영제의 황후가 되자 외척으로 출세해 대장군의 지위에 올랐다. 환관의 일소를 꾀하면서도 조조(曹操), 원소(袁紹)의 권고를 듣지않고 궁에 단신으로 들어가다 이 사람은 십상시의 계책에 걸려 죽음을 당했다.
[14]↓ :
여포가 최후를 맞이한 백문루가 위치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여기
지배자는 194년에 도겸에서 유비, 196년에 유비에서 여포, 198년에 조조의 원군을
얻어 탈환한 유비, 200년에 유비를 격파한 조조로 전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