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
관우 막하에서 장수로 있다가, 양양(襄陽) 공격을 앞두고 실화한 죄로, 매를
맞고 강릉(江陵)의 수비로 좌천되었다.
형주(荊州)가 함락되자 동료와 함께 동오(東吳) 손권에게
항복하였다가, 유비가 복수의 군대를 일으켜 연전연승해 나오자, 관우 잡은
장본인인 왕충(王忠)의 목을 베어가지고 다시 그에게로 돌아갔으나, 관우를
구하지 않은 죄로, 세자의 외숙이건만 이 사람은
죽음을 당하였다.
[19]↓ :
병법 제 31계로 사도 왕윤(王允)이 가기(歌妓) 초선을 이용해 동탁과 여포(呂布)를
이간질시켜 여포로 하여금 동탁을 죽이게 한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