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003번
낱말맞추기 힌트

[22]→ : 조조와 함께 동탁 토벌에 나서고, 후일 장수와의 전투에서나 원소와 관도 전투에서 대치할 때에도 사자처럼 맹활약해 전투를 승리로 이끈다.
 
형주를 공략할 때 행정남장군에 임명되어 강릉에서 오의 주유와 싸웠는데, 부하 우금 이하 3백 명의 병사가 수천의 적병에게 포위된 것을 보고 직속 정예 기병 수십 명을 이끌고 적의 포위망을 뚫고 보기좋게 구출한다.
 
귀환하자 성에 있었던 진교 등이 '장군은 참으로 하늘이 내려주신 분이시다.'고 탄성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