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 유비가 형주(荊州)를 손에 넣었을 당시의 계양군(桂陽郡) 태수. 교위(校尉) 진응(陳應)·포융(鮑隆) 두 장수를 시켜 그의 침입을 막으려 하였으나 그들은 조운(趙雲)에게 붙잡혀 죽고, 자신은 항복하였다. 조운과는 따지면 먼 동생벌이었는데, 이 사람은 과부로 사는 형수를 비치려다가 노여움을 사 크게 혼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