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조조가 서촉지형도를 바치러 온 장송을 쫓아내면서 한 소리, "저 더벅머리 선비놈의 ㅇㅇㅇ 같은 목숨을 붙여 줘라. 하지만 몽둥이질로 저놈의 요망한 입을 다스린 뒤에 내쫓아야 한다! (이문열판)" [11]↓ : 유비의 황건적 토벌의 공로로 받은 관직이 합당한지 살피러 내려온 관리가 뇌물을 요구하다가 장비에게 이 나무가지로 두드려 맞은후 거짓 장계를 올려 유비 형제를 무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