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 13   작성일 : 2003-06-25

◐ 조지장사 기오야애 鳥之將死 其嗚也哀 ◑
◐ 인지장사 기언야선 人之將死 其言也善 ◑

▶ 새는 죽을 때 그 울음소리가 슬프고, 사람은 죽을 때 그 말이 착하다는 뜻.

유비가 유서에 남긴 말이다. 조지장사기명야애(鳥之將死其鳴也哀)

▶ 유비는 서기 221년 촉한(蜀漢)황제로 즉위한 뒤, 다음 해 6월에 70만 대군을 육손에게 잃고 백제성에 머문다. 관우와 장비 두 아우의 복수도 못하고 원정을 만류했던 제갈량 등 여러 신하를 볼 면목이 없어 근심 걱정이 그대로 병이 되어 일어나지 못한다. 장무 3년(223년) 4월에 죽기 전, 유비는 공명을 불러 후사를 부탁한다.

유비는 "새가 죽을 때 그 울음이 애달프고, 사람이 죽을 때 하는 말이 선하다"는 성인의 말을 인용하며 자신의 성심임을 강조하고 후사를 부탁한다. 유비는 장무 3년(서기 223년) 4월 24일에 63세로 백제성에서 죽는다.


[출전] 삼국지(三國誌)에서  

-> 인지장사 기언야선 人之將死 其言也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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