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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공지 K-Jokes Theme 테마별 유머
joker
2019-01-12 5692  
2173 불만
요절복통短
joker
2010-04-30 1493 22
불만 영어 과목에서 F학점을 맞은 병팔이가 담당 교수님을 찾아가 따졌다. "교수님...제가 왜 F학점을 맞아야 합니까?" 그러자 교수가 말했다. ...
2172 등대지기
요절복통短
joker
2004-03-16 1494 3
등대지기 한 외딴섬에 등대가 있었다. 어느날 우편집배원이 섬을 찾았다. 집배원은 한명 때문에 섬을 찾은 것에 짜증을 내며 불평했다. "기껏 ...
2171 신입사원과 직장 상사의 차이
요절복통短
joker
2004-04-23 1494 4
신입사원인 나와 직장 상사의 차이 내가 시간을 끌면 느린 것이고 상사가 시간을 끌면 치밀한 것이다. 내가 일을 미루면 게으른 것이고 상사...
2170 엽기적인 교수님의 출석 체크
요절복통短
joker
2004-08-31 1494 5
엽기적인 교수님의 출석 체크 제가 아는 친구의 교수님의 엽기적인 출석 체크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건 절대루 대출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어...
2169 부부싸움
요절복통短
joker
2004-10-04 1494 4
추천: 3, 조회: 4639, 줄수: 19, 분류: Etc. [부부싸움] 드라이브를 즐기던 어느 부부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였다. 서로 말도 않고 썰...
2168 오륜에 대하여 - 고스톱버전 -
요절복통短
joker
2004-12-18 1494 11
오륜에 대하여 - 고스톱버전 - [인(忍)] 손에 들고 있는 똥 석장 때문에 패가 말리고 피가 말라 고통스럽지만 기필코 폭탄을 하겠다는 일념하...
2167 어느 신혼부부
요절복통短
joker
2006-09-18 1494 15
어느 신혼부부가 매일 밤 깨가 쏟아지다가 어느 날 신랑이 제주도로 출장을 가게되었다 신랑:“여보 나 없는 동안 밥 굶지 말고 꼬박꼬박 밥...
2166 만약 옆에서 어떤 아저씨가 실실 웃고 있다면?
요절복통短
joker
2007-01-19 1494 5
웃찾사에서는 "닥쳐"라고 했는데 당신이라면? 아래의 코멘트란에 적어보세요.
2165 공처가와 아이들
요절복통短
joker
2007-04-05 1494 7
모두 6명의 아들·딸을 둔 아버지가 장난감 하나를 사가지고 와서 초롱초롱 눈을 빛내고 있는 애들을 모아놓고 말했다. “이중에서 엄마가 시...
2164 국기
요절복통短
joker
2007-05-04 1494 10
국기 한 네덜란드인이 미국인에게 자기 나라 국기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었다. "우리 화란의 국기는 빨강색, 흰색 그리고 파란색으로 구성되어...
2163 어느 소녀의 최후~!
요절복통短
조윤미
2007-09-13 1494 8
출처 : http://www.isbox.com/intro.html
2162 퇴원 심사
요절복통短
joker
2008-02-05 1494 7
박 박사는 지역 정신병원 심리학자로 환자들이 회복하여 사회로 복귀할 준비가 되었는지 심사하는 일을 맡고 있다. "자, 맹구 씨." 박사가 한 ...
2161 고객센터
요절복통短
joker
2008-02-05 1494 23
한 여자가 한 소매점의 고객불만족처리센터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 여자와 남편이 말다툼을 한 후 남편은 아내를 달래기 위해 고객센터에 가서...
2160 혼비백산
요절복통短
joker
2009-08-22 1494 12
먼저 간 아내의 묘를 찾은 한 남자가 울면서 말했다. "여보, 왜 나를 두고 당신 먼저 간 거야? 다시 돌아올 수는 없어?"' 그러자 갑자기 ...
2159 하나님의 섭리
요절복통短
joker
2009-08-22 1494 10
하나님과 아담이 에덴동산을 거닐며 대화를 나누었다. 아담이 하나님께 여쭈었다. "하나님, 이브는 정말 예뻐요. 왜 그렇게 예쁘게 만드셨어요?"...
2158 마누라의 수다
요절복통短
joker
2009-08-23 1494 15
왠 일로 한두시간 통화하던 마누라가 30분만에 전화를 끊는다. 남편: 왠 일이야? 잡았다하면 한 두 시간씩하던 전화를 30분만에 끊게~ 아내: ...
2157 할인점
요절복통短
joker
2009-08-23 1494 11
어떤 부인이 슈퍼마켓에 물건을 사러 들어가자 점원이 말했다. “어서 오세요. 아주머니 참, 젊어 보여요!” “그래요. 냐가 몇 살로 보이는 ...
2156 뭐든지 할인
요절복통短
joker
2010-10-17 1494 4
뭐든지 할인 어떤 40대 아주머니가 수퍼마켓에 물건을 사러갔다. 젊은 남자 점원이 반갑게 맞이하며 말했다. "어서 오세요, 아주머니. 정말 젊...
2155 똑똑한 아들
요절복통短
joker
2010-10-17 1494 4
똑똑한 아들 한참 무슨 생각에 잠겨 있던 여섯 살 난 아들이 말했다. “엄마, 퀴즈 하나 맞춰보세요. 세상에서 바다를 맨 처음 건너간 버스...
2154 고스톱
요절복통短
joker
2011-02-04 1494  
제목 : [ls]고스톱조회수 : 1529 작성자 : Joker작성일 : 2003-06-13 잼 있는 글만 올리는 백의인영입니다. 허구한날 고스톱을 치는 아버지가...
2153 하늘의 도우심
요절복통短
joker
2011-02-04 1494  
제목 : [ls]하늘의 도우심조회수 : 1191 작성자 : Joker작성일 : 2003-06-13 한 탐험가가 아마존 정글을 여행하다가 갑자기 원주민들에게 포...
2152 줄이 너무 길어...
요절복통短
joker
2011-03-22 1494  
제목 : [ls]줄이 너무 길어...조회수 : 1929 작성자 : Joker작성일 : 2003-07-12 소련인 남자 두명이 보드카를 사기 위해 줄을 서있었다. ...
2151 만담 모음 - 엿장수
요절복통短
joker
2015-09-29 1494  
만담 모음 - 엿장수 1. 호랑이에게 덤벼드는 용감한 개 이름은? 정답 : ☞  하룻 강아지 <- 여기를 긁어 주세요!!! 2. 개는 개인데...
2150 남자 셋
요절복통短
joker
2015-09-29 1494  
남자 셋 노인들이 모여앉아 군대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김노인이 먼저 말했다. "난 철원 전투에서 눈을 총알로 맞았었지, 그래서 의사가 다른사...
2149 해군의 반격
요절복통短
joker
2015-10-03 1494  
해군의 반격 수영 잘하는 해군이 수영 못하는 해군을 보고 "너는 해군인데 수영도 못하냐?" 하고 말하였습니다. 다음날에도 그 해군이 똑같이 ...
2148 사슴농장
요절복통短
joker
2004-03-09 1495 6
사슴농장 달봉이네 사슴 농장에는 늙은 숫사슴 한 마리와 암사슴 열 마리가 있었다. 달봉이는 사슴 수를 늘리기 위해서 젊은 숫사슴을 한 마...
2147 멍청한 KGB
요절복통短
joker
2004-04-02 1495 2
멍청한 KGB 어늘 날, KGB의 본부로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거기 KGB죠?" "네, 무슨일이오?" "네, 저희 동네 사는 이반이라는...
2146 장난전화 업그레이드
요절복통短
joker
2004-05-05 1495 5
장난전화 업그레이드 아무집에나 전화를 겁니다. " 나 사냥꾼인데 내 토끼 어디갔어?" " 뭐여?" 뚝... 5분후에 다시 전화합니다. " 내 토끼 못...
2145 여자친구와 컴퓨터의 공통점
요절복통短
joker
2004-05-12 1495 11
여자친구와 컴퓨터의 공통점 1. 가끔 이유없이 반항한다. 2. 악세사리 비용이 만만치 않다. 3. 없으면 아쉽다. 4. 미우나 고우나 내 것이 최...
2144 미스터 모범남성
요절복통短
joker
2004-07-21 1495 4
미스터 모범남성 한 여성단체에서 '미스터 모범남성'을 선정하기로 했다. 수만통의 추천서가 접수 됐는데, 그 중 정말 눈에 확 들어오는 편지...
2143 남편이 밤에 한짓
요절복통短
관리자
2004-10-04 1495 8
추천: 4, 조회: 4220, 줄수: 15, 분류: Etc. [남편이 밤에 한짓]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온 남편이 볼일을 본다고 나갔다가 들어와 아내에게...
2142 빅맥
요절복통短
joker
2005-02-14 1495 11
빅맥 맥도날드에 꼬마손님이 찾아왔다. 꼬마:아저씨…. 빅맨 세트 하나만 주세요. 점원:(웃으며)음! 꼬마야. ‘빅맨’이 아니라 ‘빅맥’이야. 꼬마...
2141 당구의 4대 정신
요절복통短
joker
2005-09-16 1495 9
다이처럼 푸른마음 다마처럼 둥근마음 큐대처럼 곧은마음 초크처럼 희생정신
2140 뱃사공과 철학자
요절복통短
joker
2005-11-30 1495 15
뱃사공과 철학자 어느 철학자가 나룻배를 탔다. 그가 뱃사공에게 철학을 배웠냐고 물었다. 그러자 배사공이 고개를 저었다. "한심한 사람이군. ...
2139 정치가가 가져야 할 오감
요절복통短
joker
2005-12-04 1495 8
1. 치고 빠질줄 아는 박진감 2. 말과 행동에서 나오는 이질감 3. 선거에서 졌을때 아는 패배감 4. 선거에서 이기고 공약 까먹는 건망감 5. ...
2138 무심한 집주인
요절복통短
joker
2006-09-14 1495 6
관광객들이 유럽에서 고성(古城)을 안내 받고 있었다. 가이드가 말하길, "생각해 보세요. 수백 년 동안 여기에선 아무 것도 안 변했어요. 벽돌 ...
2137 똑똑한 아이
요절복통短
joker
2007-01-20 1495 4
8살 먹은 아이가 큰 수박을 사려고 수박 농장을 찾았다. 아이가 큰 수박을 사려고 가격을 물어보자 주인이 답했다. "응! 그 큰건 한 통에 ...
2136 작은 기쁨이란
요절복통短
joker
2007-03-27 1495 9
작은 기쁨이란 ― 무심코 코를 후비는 데 생각보다 큰 덩어리가 나올 때. 속상함이란 ― 코를 후비는데 코딱지가 자꾸 속으로 들어갈 때. 당...
2135 잠시 착각
요절복통短
joker
2007-05-23 1495 15
한 여성이 거위를 데리고 술집에 갔다. 바텐더가 다가와서 물었다. "왜 돼지를 술집에 데리고 들어오는 거죠?" 그 여성이 대답했다. "이것 보세...
2134 아내와 남편
요절복통短
joker
2007-06-05 1495 10
아내가 새 옷을 사 오자 남편이 한마디 했다. “그것을 예쁘다고 골랐어? 당신은 도대체 물건 고르는 눈이 없단 말이야~” 그러자 아내가 한...
2133 할머니의 엽기적인 대답
요절복통短
joker
2007-07-19 1495 8
할머니의 엽기적인 대답 시골 사는 할머니가 면사무소에 주민등록증을 하러 갔다. 직원: 할머니 혈액형이 뭐예요?할머니: 혈액형이 뭐꼬? 직원:...
2132 공처가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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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er
2008-02-22 1495 19
술을 잔뜩 마시고 늦게 귀가한 어떤 공처가가 다음날 동료들에게 간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젯밤 정말 큰일 날 뻔했어." "왜? 무슨 안 ...
2131 방귀의 원인
요절복통短
joker
2008-08-26 1495 20
한 여성이 외제 고급차 대리점에 들어섰다. 쭉 둘러보던 여자는 맘에 꼭 드는 차를 발견하고는 살펴보기 위해 그리로 갔다. 멋진 가죽 내장의...
2130 슬픈 이유
요절복통短
joker
2008-08-26 1495 23
한 남자가 어머니의 무덤에 꽃을 놓고 차로 돌아오던 중 어떤 무덤에서 무릎 꿇고 있는 어떤 남자에게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 남자는 간절...
2129 투자의 성공
요절복통短
joker
2009-08-22 1495 15
몇 달전부터 주식 투자를 하는 남편이 신문을 보며 투털거렸다. "아휴~오늘도 또 떨어졌네" 옆에 있는 아내도 투덜되기 시작했다. "아휴~비싼 돈...
2128 허허허 그게 아닌데
요절복통短
joker
2009-08-22 1495 7
점심시간에 만득이가 도시락을 먹다가 김이 먹고 싶어서 철수 김을 몰래 빼앗아 먹었다. 김이 없어진 친구는 그 사실을 선생님께 고자질했다. ...
2127 합이 몇도일까?
요절복통短
joker
2009-08-22 1495 16
한 남자가 25도짜리 소주 네 병, 6도짜리 맥주 열 병, 45도짜리고량주 세 병을 모두 마셨다. 이 남자가 마신 술은 모두 몇 도일까? “졸도...
2126 선생님의 의자
요절복통短
joker
2009-11-22 1495 19
선생님의 의자 할머니 한 분이 독립기념관에 나들이를 갔다. 한참을 돌아다니느라 피곤하신 할머니가 의자에 앉아 쉬는데 경비원이 다가와서 말...
2125 하지도 않은 일
요절복통短
joker
2010-10-17 1495 3
하지도 않은 일 한 소녀가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와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오늘 내가 하지도 않은 일로 선생님에게 벌 받았어." "뭐라구? 그...
2124 사표
요절복통短
joker
2010-10-17 1495 7
사표 자칭 유능한 사원이라고 까불대던 사람이 사장을 찾아가서 말했다. “사장님, 다음 주에 사표를 제출하겠습니다.” 사장이 고개를 푹 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