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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복음의료선교의 마지막날이 다가왔다.
오늘은 Visak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일찍 진료를 하기로 하였다. 7시에 Q/T를 끝내고 9시에 아침식사를 하고 10시 부터 진료를 하여 4시간30분 동안 510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또, 간단한 수술(귀에서 혹 제거하기)도 이루어 졌다. 11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을때 프리쉴라, 야미니와 리나의 복음찬양이 행해졌다.
발레발레마타 방가루마타 바이블루마타 예수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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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지뷔따나 나 쥐뷔따나 마라니마타 예수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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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발레마타 방가루마타 바이블루마타 예수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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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까나 빠랄로까나 마라니마타 예수마타 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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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가 끝나자 빠데루의 포올목사님 댁에 가서 현재는 자금사정으로 신축 중단이
된 고아들을 위한 건물에서 끊임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기도하였으며, 빠데루교회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 통성기도를 올리는 것으로 빠데루지역의 선교활동을 마무리하고
Visak으로 철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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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Story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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