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과의 마지막 새벽예배와 Q/T를 마치고 8시부터 아침예배에
들어갔다. 복음의료선교단에 대한 예수파탐 목사님의 감사말씀과 미국인 선교사
허브 부부의 선물이 전달되었으며, 인도의사 머둑의 Full Time 근무에 대한
감사기도로 아침예배를 마쳤다.
우선, 주정부에서 기증한 땅에 가니, 그 옆에 힌두사원이 있었으며 밭으로 만들기 위해, 갈아서 경작하는 표시를 해 놓았다. 이는 차후에 힌두교 신자들이 땅에 대해 꼬투리를 잡기위해 경작해 놓았다고 한다.
비샤카파트남에서 마드라스로 가는 항공편이 얼마전에 없어 졌다고 한다. 인도항공에서는 모든 항공회사에 이 항공편의 취소를 알렸다고 하나, 우리가 예약했던 싱가폴항공에선 아직도 비샤카파트남에서 마드라스행의 비행기는 스케쥴 상으로 있다고 한다. 만약 마드라스에서 싱가폴로 가는 23시30분 비행기를 타지 못한다면 1주일후에나 좌석이 있다고 한다. 복음의료선교단 모두가 기도에 매달릴수 밖에 없었다. 여기서 또 하나의 기적이 일어났다.
비샤카파트남 -> 봄베이 (미화 175불/인), 봄베이 -> 마드라스 (미화 105불/인) 의 Free Ticket이 생긴 것이었다.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자랑할 만한 일을 하지 못하였슴에도 불구하고, 인도의 데칸고원과
봄베이를 보게하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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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Story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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