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교여행기 (2004년) 가정은 교회, 교회는 가정

 
12 일 차 
(2004년 2월 16일)
우린 새벽같이 일어나 공항으로 갔다. 여기는 동부쪽이라 시간이 더걸렸다. 워싱턴- 디트로이트-나리타-한국으로 오는 코스를 밟는데 약 18시간가량을 비행해야했다. 

정말 워싱턴에서 한국으로 오는 그 14시간동안 비행기 밖은 계속해서 낮이였고 정말 지루한 시간이였던 것 같다. 하지만 오면서 다시한번 세상은 넓구나 라고 느꼈고 오면서 우린 인내(?!?!?!?!?@#@!$!@#$)를 배울수 있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한없이 부족한 나를 이 미국 땅에 보내주시고 이렇게까지 많은 은혜주심을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내가 너무나 부족해서 하나님의 뜻을 다 헤아릴 순 없었지만 조금이나마 보게 하시고 미국 땅에서 다시 한번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하시고 감사를 가르쳐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미국 땅에서 배운 많은 것들을 이 땅에서 이룰 수 있게 하시고 기도하며 결심했던 것이 공중의 메아리가 되지 않게 하소서, 나는 너무 부족하오니 주님께서 채워주시고 미국에서의 여정을 잊지 않고 평생 가슴에 담고 나의 일생을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나와 함께 하여 주시고 어딜 가든지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주님을 섬기기 원합니다. 

주께서 역사하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전능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비하인드픽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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