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배기유머 > 고사성어 > 가나다순 > 마...한자속담 ~무~

무가 무불가 無可 無不可 
가(可)도 불가(不可)도 없다. 원래는 '행동에 중용(中庸)을 지켜 어긋남이 없다'는 뜻이나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다'는 뜻으로 더 많이 쓰인다. 

없을 무, 옳을 까, 없을 무. 

[출전] 논어 미자(微子) 편, 후한서 마원전(馬援傳) 

무골호인 無骨好人 
뼈없이 좋은 사람. 지극히 순하고 남의 비위를 두루 맞추는 사람. 
 
무궁무진 無窮無盡 
끝이 없고 다함이 없다. 
 
무념무상 無念無想 
일체 상념(想念)이 없는 담담한 마음의 상태. 
 
무뢰한 無賴漢 
일정한 직업이 없이 나 다니는 불량한 자. 
 
무불간섭 無不干涉 
남의 일에 나서서 참견하지 않음이 없다. 자기와는 상관도 없는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참견하지 말라. 
 
무소부지 無所不知 
알지 못하는 바가 없다. 매우 박학다식(博學多識)함. 
 
무용지물 無用之物 
아무 쓸모없는 물건이나 사람. 
 
무위도식 無爲徒食 
하는 일 업시 헛되이 먹기만 함.  게으르거나 능력이 없는 사람. 
 
무의무탁 無依無托 
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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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공자 無腸公子 
담력이나 기개가 없는 사람을 비웃어 하는 말. 게의 별칭. 
 
무지몽매 無知蒙昧 
아는 것이 없이 어리석음. 
 
묵묵부답 默默不答 
입을 다문 채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음. 
 
문과식비 文過飾非 
허물도 꾸미고 잘못도  꾸민다.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뉘우침도  없이 숨길 뿐 아니라 도리어 외면하고 도리어 잘난 체함. 
 
문방사우 文房四友 
서재에 꼭 있어야 할 네가지 벗(친구). 즉 종이, 붓, 벼루, 먹.(紙筆墨硯) 
 
문외한 門外漢 
어떤 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거나 관계가 없는 사람. 
 
문전옥답 門前沃沓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물외한인 物外閑人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롭게 지내는 사람. 
 
미증유 未曾有 
지금까지 아직 한 번도 있어 본 적이 없음. 
 
[유] 전대미문(前代未聞) : 
     파천황(破天荒) : 아무도 하지 못했던 일을 이루어 놓은 일. 
     최초(最初). 광고(曠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