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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오계 世俗五戒 
원광법사가 화랑들에게 지켜야 할 것으로 제시한 다섯 가지 계율. 사군이충 (事君以忠), 사친이효 (事親以孝), 교우이신 (交友以信), 임전무퇴 (臨戰無退), 살생유택(殺生有擇). 
 
세한고절 歲寒孤節 
추운 계절에도 혼자 푸르른 대나무. 겨울. 
 
 氷姿玉質(빙자옥질) : 봄. 
 雅致孤節(아치고절) : 여름. 
 傲霜孤節(오상고절) : 서릿발이  심한 추위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홀로 꼿꼿하다. 충신 또는 국화. 
 
세한송백 歲寒松栢 
추운 계절에도 소나무와 잦나무는 잎이지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굳은 절개. 
 
[동] 雪中松栢(설중송백) : 눈 속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는 송백. 
     霜風高節(상풍고절) : 곤경에 처하여도 굽히지 않는 서릿발 같은 높은 절개. 
 
소인묵객 騷人墨客 
시문(詩文)이나 서화(書畵)를 일삼는 사람. 
 
소탐대실 小貪大失 
작은 것을 탐내다가 큰 것을 잃다. 
 
속수무책 束手無策 
손이 묶인 것처럼 방책을 세울 수없다. 어찌할 도리가 없음. 
 
송구영신 送舊迎新 
낡은 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이 한다. 송고영신(送故迎新)에서 나온 말로 관가 에서 구관을 보내고 신관을 맞이 했던 데서 유래. 

수간모옥 數間茅屋 
두서너 칸밖에 안되는 띠집. 오두막집. 
 
수문수답 隨問隨答 
물으면 묻는대로 거침없이 대답함. 

수복강녕 壽福康寧 
오래 살고 복되며 건강하고 평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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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불석권 手不釋卷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늘 책을 가까이하여 학문을 열심히하다. 
 
수세불통 水泄不通 
물이 샐 틈이 없다. 단속이 엄하여 비밀이 새어 나가지 못한다. 
 
수수방관 袖手傍觀 
팔장을 끼고 바라만 본다. 해야할 일을 간여하지 않고 그대로 버려두다. 
 
수원수구 誰怨誰咎 
누구를 원망하고 누구를 탓하랴. 남을 원망하거나 탓할 것이 없다. 
 
수전노 守錢奴 
돈만 지키는 노예. 돈을 모을 줄만 알고 쓸 줄 모르는 인색한 사람. 
 
숙맥불변 菽麥不辨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 
 
숙호충비 宿虎衝鼻 
자는 범 코침 주기. 화를 스스로 불러들이는 일. 
 
순결무구 純潔無垢  
마음과 몸이 아주 깨끗하여 조금도 더러운 때가 없다. 

술이부작 述而不作 
성인의 말을 술하고(전하고) 자기의 설(說)을 지어내지 않음. 

공자가 말씀하시기를“나는 전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것을  기술할 따름이지 새로운 것을 지어내는 것은 아니다. 옛 것을 믿고 좋아하기 때문이다. 마음 깊이 은(殷)의 현인 팽(彭)을 본받고자 하는 것이다.(子曰 述而不作 信而好古 竊比於我老彭)” 

시시비비 是是非非 
옳은 것은 옳다고 하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함. 
 
시종일관 始終一貫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꿰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 같다. 
 
시행착오 施行錯誤 
일을 되풀이하면서 고쳐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