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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속오계
世俗五戒
원광법사가 화랑들에게 지켜야 할 것으로 제시한 다섯 가지 계율. 사군이충 (事君以忠), 사친이효 (事親以孝), 교우이신 (交友以信), 임전무퇴 (臨戰無退), 살생유택(殺生有擇). ☞ 세한고절 歲寒孤節 추운 계절에도 혼자 푸르른 대나무. 겨울. 氷姿玉質(빙자옥질) : 봄. 雅致孤節(아치고절) : 여름. 傲霜孤節(오상고절) : 서릿발이 심한 추위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홀로 꼿꼿하다. 충신 또는 국화. ☞ 세한송백 歲寒松栢 추운 계절에도 소나무와 잦나무는 잎이지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굳은 절개. [동] 雪中松栢(설중송백) : 눈 속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는 송백. 霜風高節(상풍고절) : 곤경에 처하여도 굽히지 않는 서릿발 같은 높은 절개. ☞ 소인묵객 騷人墨客 시문(詩文)이나 서화(書畵)를 일삼는 사람. ☞ 소탐대실 小貪大失 작은 것을 탐내다가 큰 것을 잃다. ☞ 속수무책 束手無策 손이 묶인 것처럼 방책을 세울 수없다. 어찌할 도리가 없음. ☞ 송구영신 送舊迎新 낡은 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이 한다. 송고영신(送故迎新)에서 나온 말로 관가 에서 구관을 보내고 신관을 맞이 했던 데서 유래. ☞ 수간모옥
數間茅屋
☞ 수복강녕
壽福康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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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불석권
手不釋卷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늘 책을 가까이하여 학문을 열심히하다. ☞ 수세불통 水泄不通 물이 샐 틈이 없다. 단속이 엄하여 비밀이 새어 나가지 못한다. ☞ 수수방관 袖手傍觀 팔장을 끼고 바라만 본다. 해야할 일을 간여하지 않고 그대로 버려두다. ☞ 수원수구 誰怨誰咎 누구를 원망하고 누구를 탓하랴. 남을 원망하거나 탓할 것이 없다. ☞ 수전노 守錢奴 돈만 지키는 노예. 돈을 모을 줄만 알고 쓸 줄 모르는 인색한 사람. ☞ 숙맥불변 菽麥不辨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 ☞ 숙호충비 宿虎衝鼻 자는 범 코침 주기. 화를 스스로 불러들이는 일. ☞ 순결무구 純潔無垢 마음과 몸이 아주 깨끗하여 조금도 더러운 때가 없다. ☞ 술이부작
述而不作
공자가 말씀하시기를“나는 전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것을 기술할 따름이지 새로운 것을 지어내는 것은 아니다. 옛 것을 믿고 좋아하기 때문이다. 마음 깊이 은(殷)의 현인 팽(彭)을 본받고자 하는 것이다.(子曰 述而不作 信而好古 竊比於我老彭)” ☞ 시시비비
是是非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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