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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 武陵桃源 
신선이 살았다는 전설적인 중국의 명승지. 곧 속세를 떠난 별천지를 뜻함. 지상의 낙원으로 인간의 도원경(桃源境). 
 
무병자구 無病自灸 
질병이 없는데 스스로 뜸질을 한다는 말로, 불필요한 노력을 하여 정력을 낭비하는 것을 뜻한다. 

무산지몽 巫山之夢 
무산(巫山)의 꿈이란 뜻으로, 남녀간의 밀회(密會)나 정교(情交)를 이르는 말. 
 
무양 無恙 
병이 없다 또 탈이 없다라는 뜻으로 모든 일이 평안함을 뜻하는 말이다. 

무용지용 無用之用 
쓸모가 없는 것이 도리어 크게 쓰여진다는 말 

무위이민자화 無爲而民自和 
하는 것이 없지만 백성들이 저절로 감화된다는 말이다. 

무위이화 無爲而化 
① 애써 공들이지 않아도 스스로 변화하여 잘 이루어짐. 
② 성인의 덕이 크면 클수록 백성들이 스스로 따라나서 잘 감화됨. 
 
무자식상팔자 無子息上八字 
자식이 없는 것이 가장 좋은 운명을 가진 자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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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유지향 無何有之鄕 
있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는 말로, 장자가 추구한 무위자연의 이상향을 뜻한다. 

묵수 墨守 
묵적(墨翟)의 지침. 곧 굳건히 성을 지킨다. 지금은 융통성 없이 의견이나 주장을 굳게 지킴 

묵자비염 墨子悲染 
묵자가 물들이는 것을 슬퍼한다는 말로, 사람은 습관에 따라 그 성품의 좋고 나쁨이 결정된다는 뜻이다. 

묵적지수 墨翟之守 
'묵적의 지킴'이란 뜻. 곧 ① 자기 의견이나 주장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지킴. ② 융통성이 없음의 비유. 

문경지교 刎頸之交 
목을 벨 수 있는 벗. 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벗. 
 
문외가설작라 門外可設雀羅 
문 밖에 새 그물을 쳐놓을 만큼 손님들의 발길이 끊어짐을 일컫는 말. 

문일지십 聞一知十 
한가지를 들으면 열을 미루어 앎. 

문전성시 門前成市 
권세가나 부자가 되어 집 앞이 방문객으로 저자를 이 루다시피 함. 

문전작라 門前雀羅 
문 앞에 새그물을 친다는 뜻으로, 권세를 잃거나 빈천(貧賤)해지면 문 앞 (밖)에 새그물을 쳐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방문객의 발길이 끊어진다는 말. 
 
문하 門下 
본래 문하(門下)라는 말은 문하생이 드나드는 권세 있는 집을 가리킨다. 또한 스승의 집에 드나들며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란 뜻도 있다. 

물의 物議 
세상 사람들의 평판 또는 비난. 흔히 '물의를 일으키다'로 쓰이는데 '말썽을 일으키다'라는 뜻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