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Korea > Lotto 6/45 > 四柱八字 > 호랑이(寅)띠 이야기 오늘의 당첨번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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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호랑이는 옛 부터 동물의 왕으로 군림하면서 그 용맹성 때문에 사람들에게 위엄, 용맹의 표본으로 매우 신성한 자리를 지켜온 동물로 상징되어 왔다. 결단력 있고 정열적이며 덕을 쌓으면 많은 사람 위에 설 수 있어 정,재계를 막론하고 호랑이 띠는 대표적 우두머리 감이다 

장점 

용감하다. 배짱이 있다. 지도자적인 자격이 있다. 관대하다. 의리가 있다. 신념이 있다.. 혁신적이다. 힘이 있다. 일관성이 있다. 

단점 

반항적이다. 거칠다. 싸움꾼이다. 사려가 깊지 않다. 해를 끼친다. 완고하다. 천박함이 있다. 고집이 세다. 이기적이다. 너무 신중하기도 하다. 의심이 많다. 소견이 좁다. 너무 인생이 격렬하다. 

직업 

공사장 감독, 스턴트맨, 국가 원수, 공수 부대원 등. 

인연 

가장 좋은 만남은 말띠, 개띠, 돼지띠이다. 이중 말띠는 진실한 성격 때문에, 개띠는 고난을 참아 주기 때문에 좋다. 

좋은 만남은 쥐, 양, 범띠다. 

안 좋은 만남은 닭, 용띠다. 허나 용띠는 힘과 분별력을 주기도 한다. 

가장 상극을 이루는 만남은 소, 토끼, 뱀, 원숭이띠이다. 소는 힘이 강해 범이 파멸할 때까지 물고 늘어진다. 토끼는 범을 약올린다. 그러나 범을 이해한다. 지나치게 지혜로운 뱀은 범을 칭칭 휘감는다. 장난기가 심한 원숭이는 거짓 충성으로 범을 바보로 만든다. 

호랑이의 상징  

호랑이는 진보, 독립, 모험, 투쟁 등의 속성을 갖는다. 삶에 대한 무한한 욕망을 갖는 현실적 동물이다. 용맹과 투쟁의지는 딱딱한 현실 세계를 개척하는 적극적인 삶의 의지를 안정보다 불안 속의 기대욕구를 갈망한다. 

호랑이와 관련된 세시풍속 

범놀이 

    실제로 충남 청양지방에서 마을의 동제형태로 전승되고 있다. 매년 정월 대보름날 청양군 적곡면 적곡리 도림 마을의 농민들이 주축이 되어 거행하는 놀이다. 옛날에는 천신에게 비는 제향에 뿌리를 둔 놀이였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을에서 재난을 몰아내고 그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성격의 놀이로 변모되었다. 범놀이는 두 사람의 허리를 구부리게 하고 그 등 위에 멍석을 뒤집어 씌운 다음 흰 헝겊을 섞어서 머리와 꼬리를 만들어 작대기 끝에 잡아맨다. 그리고 머리는 멍석안의 앞사람이, 꼬리는 멍석 뒤의 뒷사람이 잡게 하여 이것을 호랑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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