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양력-음력 변환 달력 - 사주란 무엇인가? - 사주의 기초지식 - 자신의 사주는? to be continued |
| - 띠 이야기
|
|
|
한국인은
누구나 띠를 갖고 있습니다. 각자의 심성에 투영된 동물 이미지 그것을 띠라고
합니다. 띠의 유래 중에 석가 유래 설이 있는데, 그것은 석가가 이세상을 하직할
때에 모든 동물들을 다 불렀는데 열 두 동물만이 하직인사를 하기 위해 모였다고
합니다.
석가는 동물들이 도착한 순서에 따라 그들의 이름을 각 해(年)마다 붙여 주었는데 쥐(子)가 가장 먼저 도착하였고, 다음에 소(丑) 그리고 뒤이어 호랑이(寅), 토기(卯), 용(辰), 뱀(巳),말(午), 양(未), 원숭이(申), 닭(酉), 개(戌), 돼지(亥)가 각각 도착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12지지가 된 것이라
하며. 간지(干支), 곧 십간 십이지(十干 十二支)의 사용은 은(殷)나라 때부터라고
하나, 십이지를 방위와 시간에 대응시킨 것은 한대(漢代) 이후부터이며, 당대(唐代)에
이르러 십이지 생초(十二支 生肖)라 하여 수면인신상의 십이지신상이 무덤에
비치되고 있습니다. 이 십이지 신앙이 우리나라에 전래된 것은 그 시기가 확실하지는
않으나 신라의 삼국통일을 전후해서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