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날에 대한 꿈을 지니고  산다는 것은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 절대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꿈은 어디까지나 현실에 대한 냉철한 인식과 이 현실의 모순을 극복하려는 실천적 노력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야 한다. 그렇지 않은 ‘꿈’ 내지 ‘이상’이란 결국 무책임한 현실 도피에다 그럴싸한 허울을 씌워 놓은 것밖에 안 된다.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는 한민족의 이상’을 말하는 경우에도 우리는 우선 우리 한민족 자신이 ‘하나’가 못 되고 두 동강이 나 있다는 현실을 똑바로 보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이 현실을 어물어물 넘기면서 ‘하나의 세계’ 운운한다면 세계는 우리에게, 속담 (  ⓐ  )더라고 핀잔을 줄 것이 분명하다.


<백낙청,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는 한민족의 이상’에서> 


 ①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②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③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④ 남이 장에 간다고 똥장군 지고 장에 간다. 

 ⑤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Question-sokdam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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