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로는 공공 사회에서의 '존재의 원리'로서의 '시민 윤리'가 구호로서가 아니라 실천적인 규범으로서 모든 시민에게 내면화하여야 한다. 우선 실천이 용이한 덕목에서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감으로써 '성숙한 시민'으로 성숙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를 비롯한 모든 자발적 사회 단체들과 사회 교육 매체들이 시민 윤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야 한다.
  
끝으로 이제 한국의 새로운 시민들은 내집단과 외집단에 다르게 적응시켜 온 이중 구조화된 규범의식을 탈피하여, '반시민적 행동'에 대한 비공식적 사회 통제 기제를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대상이 누구이건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이며 불법적인 행동을 행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시민 사회에서 더이상 '낯을 들고 다닐 수 없게' 수치심과 죄의식을 느끼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바꾸어 나가야 한다.


(임희섭, ‘집단 이기주의'에서)


 ① 쉰 길 나무도 토막 내면 끝이 있다. 

 ②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③ 돌쩌귀에 녹이 슬지 않는다. 

 ④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Question-sokdam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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