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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 장에 간다고 똥... | 787 |
|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 791 |
|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 | 791 |
| 엄기무비(掩其無備/掩其... | 797 |
| 미운 놈 떡 하나 더... | 797 |
| 호미로 막을 것을 가... | 799 |
| 그물에 든 물고기. | 799 |
| 놓아 먹인 말. | 800 |
| 모난 돌이 정 맞는다... | 800 |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 | 801 |
| 개 보름 쇠듯. | 804 |
| 누워서 침 뱉기. | 805 |
| 수박 겉 핥기 | 805 |
| 가는 말이 고와야 오... | 805 |
| 될성 부른 나무는 떡... | 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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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에 빠진 놈 건져... | 1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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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순 사자성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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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87 |
| 가는 날이 장날 | 1675 |
| 백락일고(伯樂一顧/伯... 1 | 4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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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문장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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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472 |
| 콩으로 메주를 쑨다... | 2373 |
| 재수 없는 놈은 자... | 2289 |
| 점잖은 개 부뚜막에... | 2036 |
| 제 버릇 개 주랴. | 2035 |
| 아니 땐 굴뚝에 연... | 2024 |
| 이하(李下)에서 비뚤... | 2161 |
| 울고 싶은데 뺨 맞... | 2086 |
| 엎지른 물이요, 쏘... | 1926 |
| 우물에 가서 숭늉 ... | 1928 |
| 울며 겨자 먹기. | 18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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