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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나운 개 콧등 아물... | 529 |
| 핑계 없는 무덤 없다... | 534 |
| 미꾸라지 한 마리가 ... | 535 |
| 가는 말에도 채찍을 ... | 536 |
| 배 먹고 이 닦기. | 536 |
| 불난 집에 부채질 하... | 536 |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 537 |
| 가까운 남이 먼 일가... | 537 |
|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 | 538 |
| 떡 본 김에 제사 지... | 538 |
| 가지 많은 나무에 바... | 539 |
| 빛 좋은 개살구 | 541 |
| 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 542 |
| 구더기 무서워 장 못... | 543 |
| 미친 척하고 떡 목판... | 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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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에 빠진 놈 건져... | 5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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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순 사자성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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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99 |
| 가는 날이 장날 | 627 |
| 백락일고(伯樂一顧/伯... 1 | 3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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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문장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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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923 |
| 콩으로 메주를 쑨다... | 1410 |
| 재수 없는 놈은 자... | 1348 |
| 점잖은 개 부뚜막에... | 1116 |
| 제 버릇 개 주랴. | 1107 |
| 아니 땐 굴뚝에 연... | 1166 |
| 이하(李下)에서 비뚤... | 1228 |
| 울고 싶은데 뺨 맞... | 1173 |
| 엎지른 물이요, 쏘... | 1012 |
| 우물에 가서 숭늉 ... | 1009 |
| 울며 겨자 먹기. |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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