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조와 함께 죽음의 조로 분류된다. '아주리군단' 이탈리아, '동구최강' 체코, '북중미의 자존심' 미국, '아프리카의 복병' 가나가 한 조에 편성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전력면에서는 이탈리아와 체코가 한 발 앞서 있지만 16강행을 장담할 수는 없다. 꾸준히 전력이 올라간 미국과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유한 가나가 결코 쉽게 꺾을 수 있는 상대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고 물리는 접전이 펼쳐질 공산이 크다. (스포츠서울 2005.12.10 에서)

나라별 관련정보는
http://www.subkorea.com/sports/soccer/worldcup/2006/nara/index.html

결과는
http://www.subkorea.com/sports/soccer/worldcup/2006/score.html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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