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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및 일반상식
글 수 44
2026.1.18 18:41:08
C조와 함께 죽음의 조로 분류된다. '아주리군단' 이탈리아, '동구최강' 체코, '북중미의 자존심' 미국, '아프리카의 복병' 가나가 한 조에 편성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전력면에서는 이탈리아와 체코가 한 발 앞서 있지만 16강행을 장담할 수는 없다. 꾸준히 전력이 올라간 미국과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유한 가나가 결코 쉽게 꺾을 수 있는 상대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고 물리는 접전이 펼쳐질 공산이 크다. (스포츠서울 2005.12.10 에서)
나라별 관련정보는
http://www.subkorea.com/sports/soccer/worldcup/2006/nara/index.html
결과는
http://www.subkorea.com/sports/soccer/worldcup/2006/score.html 참조하세요
(*.85.131.37)
2006.07.11 01:05:41 (*.118.157.56)
잠시 체면을 구겼던 전통의 강호 이탈리아와 아프리카의 '검은 별' 가나가 `죽음의 조'로 불리는 E조에서 조 1, 2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이탈리아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함부르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6년 독일월드컵 본선 E조 조별리그 3차전 체코와 경기에서 전반 26분 터진 마르코 마테리치의 천금 같은 헤딩골과 후반 42분 필리포 인차기의 쐐기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통산 4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이탈리아는 조별리그 성적 2승1무로 승점 7을 확보, E조 1위를 확정해 오는 27일 0시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F조 2위와 8강행 티켓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가나도 같은 시간 뉘른베르크 프랑켄슈타디온에서 열린 E조 최종전에서 미국을 2-1으로 제압하고 2승1패로 승점 6점을 획득해 조 2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아프리카 팀 가운데 처음으로 16강에 오른 가나는 28일 0시 도르트문트에서 F조 1위와 8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맞붙는다.
반면 체코슬로바키아 시절부터 16년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동유럽의 강호 체코는 조별리그에서 1승2패로 승점 3점을 얻는데 그치며 아쉽게 고개를 떨궜다.
또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8강에 오르며 축구 신흥강국으로 떠오른 미국도 1무2패로 승전고를 울리지 못하고 조 최하위로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탈리아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함부르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6년 독일월드컵 본선 E조 조별리그 3차전 체코와 경기에서 전반 26분 터진 마르코 마테리치의 천금 같은 헤딩골과 후반 42분 필리포 인차기의 쐐기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통산 4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이탈리아는 조별리그 성적 2승1무로 승점 7을 확보, E조 1위를 확정해 오는 27일 0시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F조 2위와 8강행 티켓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가나도 같은 시간 뉘른베르크 프랑켄슈타디온에서 열린 E조 최종전에서 미국을 2-1으로 제압하고 2승1패로 승점 6점을 획득해 조 2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아프리카 팀 가운데 처음으로 16강에 오른 가나는 28일 0시 도르트문트에서 F조 1위와 8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맞붙는다.
반면 체코슬로바키아 시절부터 16년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동유럽의 강호 체코는 조별리그에서 1승2패로 승점 3점을 얻는데 그치며 아쉽게 고개를 떨궜다.
또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8강에 오르며 축구 신흥강국으로 떠오른 미국도 1무2패로 승전고를 울리지 못하고 조 최하위로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