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우린 우리가 싸온 햇밥을 먹고 다시 미국을 차를 타고 구경하다가
집사님께서 점심을 사주신 다고 하여서 점심을 먹으러 Westfield라는 쇼핑몰
비슷한 곳으로 갔다.
그곳에 가니 메뉴가 햄버거와 쌀밥 둘중 하나늘 고르는 것이였는데 앞에서는 언급안하였지만 미국에서 점심 저녁을 먹으면서 이 음식을 어떻게 먹나.. 할정도로 나와 음식이 잘 맞지 않았다. 그래서 나와 몇몇사람들은 쌀이 너무나도 그리웠고 우린 쌀밥을 선택하고 먹었다. 근데 이건~!!! 진짜 예상외의 결과였다. 쌀밥과 같이 나온 반찬이 데리야끼라는 닭의 가슴살로 만든 그런 고기와~!!!! 불고기였다~!!! 정말..ㅠㅠ.. 밥먹으면서 감동해서 눈물 흘릴뻔했다. 그시간 정말 맛있게 밥을 먹을수 있었고 우리에게 밥을 사주신 집사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밥을 모두 먹은 후 우린 헌팅턴 개인 박물관으로 갔다. 박물관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하나의 큰 주택이였는데 그 안에 박물관이 가장 유명하고 그 외에 이제 여러 공원과 그사람들이 산 흔적등이 있었다. 미국의 고귀한 귀족(세바스챤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_-;;)같아 보였는데 아직도 그곳에 사람이 살고있었다. 진짜 거짓말 조금 보태서 경복궁 크기의 넓이였다.-_-;; 아 난 언제 그런 큰 집에서 살아볼까~~ㅋ 은근한 질투심이 났지만 그곳에서 난 한가지 큰 사실을 배울수 있었다. 미국에 오기전 정말 우린 너무나 급박하게 집회준비를 하며 행동하였고 그러다 보니 마음이 급해질 수밖에 없었지만 그곳에서 넓은 공원과 잔디, 그 외 여러 가지 것들을 보면서 마음이 차분해 질수 있었고 하나의 여유를 만끽할수 있었다. 그렇게 헌팅턴 박물관을 관람하고 바로 우리의 첫 집회 장소인 팔복교회를 향해 출발했다. 도착해 보니 정말 성전이 아름다웠다. 약 700~1000명 정도의 수용능력을 가진 교회였는데 정말 성전이 아름다웠다. 그곳에서 대접해준 저녁을 우린 맛있게(?!?)먹고 집회준비를 하였다. 무대가 조금 좁았지만 그 외에 시설이라든지 음향효과, 준비실등 그 외적인 부분에서 정말 잘 되있었다. 기타를 치는데 어찌나 소리가 좋던지..ㅠㅠ감동 이였다~!ㅜㅜ, 기도회를 하고 우린 메인콘티대로 집회를했다. 온 사람은 평일이라 그런지 많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한 첫 집회였던 것 만큼 예배를 진행하며 또 그것을위해 중보기도 하며 우리는 큰 은혜를 받을 수 있었다. 그렇게 은혜스럽게 예배를 마치고 우린 그 외국인집에서 하루 자는 말로만 듣던 Home Stay를 하게 되었다. 내가 머무른 곳은 쉐릴과 짐부부가 사는 집이였는데 완전 외국인이였다(^0^)
나의 콩글리쉬가 여기서도 실제로 통할 것인가~!!정말 떨리는 마음으로 그집으로
가서 많은 이야기를 재학이형의 도움을 받으며 (ㅠㅠ영어 공부 좀 더 해야겠다.ㅠㅠ)이야길
할 수 있었고 그렇게 하루가 또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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