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우린 빛과 소금교회로 가서 집회를 하였다. 낮 한시 집회..그곳에서 난 드럼으로 봉사하며 집회를 했는데 은혜스러웠다. 그곳 교회는 장로교회였지만 사모님과 친분이 있어서 우릴 불러주셔서 집회를 한 것 같다. 그곳에서 은혜스럽게 집회를 하고 점심으로 오뎅국을 먹었다. 조금 특이 한 것이 밥을 애초에 말아서 주던데..난 여기 교회의 특징인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라 다른 국밥종류를 먹을때에도 다른곳에서도 다 그렇게 주는걸 보고..아 미국은 이렇게 주는거구나..라고 생각했다.-_-;; 오뎅국을 맛있게 먹고 흑인 교회에서 집회를 하고 돌아온 B팀과 함께 다음 장소로 이동을 했는데 차가 모자라서 두 번을 왕복했다. 그사이 우린 흑인교회 영상을 볼 수 있었고 같이 농구를 하면서 서로서로 친해질 수 있었다. 농구하는 사이 차가 왔고 우린 다음장소로 이동을 하였는데 미국으로 이민온 우리가 지금 현재 살고있는 그 목사님의 형수님댁이였다. 거기서 정말 우린 환상적인 저녁을 먹을수 있었는데 다른 뷔페집도 이렇게 까진 안차릴꺼다..ㅋㅋ 그렇게 저녁을 맛있게 먹고 우린 그 집에서 DRAMA를 했는데 그걸보고 담임목사님이 은혜를 받아서 그러신지 은혜의 강가로 율동을 하시는 것이였다.(다른워쉽팀과 같이..^^) 정말 대박~!!그 자체 였다. 담임목사님께서 워십을 하는 것을 볼수 있다니..정말 우린 다같이 기대하면서 그 워쉽을 봤는데 정말 은혜가 되었다. 만약 내가 한 단체의 지도자로서 섰을때 그사람들 앞에서 그것도 나이가
훨씬 어린 사람들앞에서 과연 난 저런 모습으로 하나님을 찬양할수 있을까..
정말 도전이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 그렇게 목사님의 워쉽을 은혜롭게 보고
다시 숙소로 와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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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하인드픽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