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말로만 듣던 디즈니 랜드를 향해 우린 아침에 출발하였다. 약 한시간이
걸렸는데 그시간동안 우린 떠뜰석 하며 정말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고 있었다.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우린 행복한 고민을 해야 했다.
그곳에는 두가지의 길이 있었다. 캘리포니아 랜드가 왼쪽에 붙어있었고 오른쪽이 그 디즈니 랜드였다. 진짜 이놈들 상술이였다~! 놀이공원을 둘로 나누다니.ㅠㅠ나쁜놈들~! 우린 울면서 디즈니 랜드(애초에 가기로 했었던 곳이고 역사가 오래된 곳이니..)를 선택해야 했고 드디어 입장을 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재학이형, 훈명, 윤민과 함께 움직였는데 놀이기구를 타면서 같이 다니면서.. 정말 많은이야기들을 나눌수 있었다. 좋은 시간을 가진 것 같다. 줄을 서다가 옆에 빈곳이 있어서 가다가 다시 돌아가라고 방송으로 지적받기도 하고. 놀이기구 타면서 사진도 찍고,.. 정말 특별한 경험을 많이 한 것 같다.ㅋㅋ 그렇게 디즈니 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숙소로 온뒤 예배를 드렸다. 그전에 그곳에서 기념품으로 산 카드를 가지고 마술한다고 난리를 떨고..^^ 정말 좋은 추억이 생긴거 같다. 드디어 내일이면 워싱턴..정치 경제의 도시를 향해 간다. 이곳에서 정말
많은것들을 배우고 보고 했지만. 얻을것에 비해 너무나도 시간이 짧은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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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하인드픽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