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 신라:조분,
첨해, 미추,
유례 고구려:동천왕,
중천왕, 서천왕
중국:삼국시대, 서진(西晋) |
| 서기 234년, 고이왕이 즉위하니 개루왕의
둘째 아들이다. 구수왕이 재위 21년에 돌아가자
맏아들 사반이 왕위를 이어야 했지만, 어려서 정치를 할수 없으므로 초고왕의
친동생인 고이가 즉위하였다.
5년(서기 238년) 정월, 하늘에 제사할 때 북과 피리를 사용하였다. 13년(서기 246년) 여름에 가뭄이 심해서 보리가 여물지 못했다. 8월에 위(魏) 나라의 유주 자사 관구검이 낙랑 태수 유무, 대방 태수 왕준과 함께 고구려를 쳤다. 왕은 그 틈을 타서 죄장군 진충(眞忠)을 보내어 낙랑의 변방을 쳐서 빼앗았다.
낙랑태수(樂浪太守) 유무(劉茂)가 크게 노하자, 왕은 그가 쳐들어 올까 염려
하여 사로 잡은 백성들을 돌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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