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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선생과 노태맹시인

Poems Korean Poets, Foreign Poets, George Gordon Byron, PoemsTheme, TOP500, 방先生評譯, 노태맹評譯,
노태맹 시인 - 1962년 경남 창녕 출생. 계명대 철학과, 영남대 의학과 졸업. 1990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 유리에 가서 불탄다(세계사, 1990), 푸른 염소를 부르다(만인사, 2008), 시인과의 만남(facebook)
번호
 
닉네임 등록일 조회 추천
Notice 공지 논술지도를 받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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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3 13190 23
35 노태맹 김경주 - 종이로 만든 시차 2 - 종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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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389  
34 노태맹 허만하 - 아득히 먼 길을 새라 부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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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527  
33 노태맹 김수영 -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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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518  
32 노태맹 전봉건 - 아라베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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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9 471  
31 노태맹 문태준 -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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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548  
30 노태맹 허수경 - 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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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477  
29 노태맹 장정일 -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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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550  
28 노태맹 기형도 - 빈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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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9 2404  
27 노태맹 폴발레리 - 해변의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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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2554  
26 노태맹 엄원태 - 독무(獨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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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2153  
25 노태맹 황지우 - 뼈아픈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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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9 1957  
24 노태맹 송재학 - 푸른빛과 싸우다 1 -등대가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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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5 2315  
23 노태맹 송욱 - 아악(雅樂) 중광지곡(重光之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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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2590  
22 노태맹 정화진 - 강변, 그 세 겹의 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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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2828  
21 노태맹 이하석 - 의자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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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9 2635  
20 노태맹 송찬호 -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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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9 2468  
19 노태맹 폴 엘뤼아르 - 죽음 사랑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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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8 2623  
18 노태맹 박재삼 - 가난의 골목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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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8 2028  
17 노태맹 신대철 - 잎,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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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노태맹 오규원 - 산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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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7 2343  
15 노태맹 문인수 - 그립다는 말의 긴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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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노태맹 이성복 - 來如哀反多羅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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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6 1903  
13 묻고답하기 가을 기분 내어봅시다.
2005-11-03 7912 113
12 방先生 수정가 -박재삼
2005-11-03 10513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