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릉도원
武陵桃源
신선이 살았다는 전설적인 중국의 명승지. 곧 속세를 떠난 별천지를 뜻함.
지상의 낙원으로 인간의 도원경(桃源境).
☞ 무병자구
無病自灸
질병이 없는데 스스로 뜸질을 한다는 말로, 불필요한 노력을 하여 정력을
낭비하는 것을 뜻한다.
☞ 무산지몽
巫山之夢
무산(巫山)의 꿈이란 뜻으로, 남녀간의 밀회(密會)나 정교(情交)를 이르는
말.
☞ 무양
無恙
병이 없다 또 탈이 없다라는 뜻으로 모든 일이 평안함을 뜻하는 말이다.
☞ 무용지용
無用之用
쓸모가 없는 것이 도리어 크게 쓰여진다는 말
☞ 무위이민자화
無爲而民自和
하는 것이 없지만 백성들이 저절로 감화된다는 말이다.
☞ 무위이화
無爲而化
① 애써 공들이지 않아도 스스로 변화하여 잘 이루어짐.
② 성인의 덕이 크면 클수록 백성들이 스스로 따라나서 잘 감화됨.
☞ 무자식상팔자
無子息上八字
자식이 없는 것이 가장 좋은 운명을 가진 자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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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하유지향
無何有之鄕
있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는 말로, 장자가 추구한 무위자연의 이상향을
뜻한다.
☞ 묵수
墨守
묵적(墨翟)의 지침. 곧 굳건히 성을 지킨다. 지금은 융통성 없이 의견이나
주장을 굳게 지킴
☞ 묵자비염
墨子悲染
묵자가 물들이는 것을 슬퍼한다는 말로, 사람은 습관에 따라 그 성품의
좋고 나쁨이 결정된다는 뜻이다.
☞ 묵적지수
墨翟之守
'묵적의 지킴'이란 뜻. 곧 ① 자기 의견이나 주장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지킴. ② 융통성이 없음의 비유.
☞ 문경지교
刎頸之交
목을 벨 수 있는 벗. 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벗.
☞ 문외가설작라
門外可設雀羅
문 밖에 새 그물을 쳐놓을 만큼 손님들의 발길이 끊어짐을 일컫는 말.
☞ 문일지십
聞一知十
한가지를 들으면 열을 미루어 앎.
☞ 문전성시
門前成市
권세가나 부자가 되어 집 앞이 방문객으로 저자를 이 루다시피 함.
☞ 문전작라
門前雀羅
문 앞에 새그물을 친다는 뜻으로, 권세를 잃거나 빈천(貧賤)해지면 문 앞
(밖)에 새그물을 쳐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방문객의 발길이 끊어진다는 말.
☞ 문하
門下
본래 문하(門下)라는 말은 문하생이 드나드는 권세 있는 집을 가리킨다.
또한 스승의 집에 드나들며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란 뜻도 있다.
☞ 물의
物議
세상 사람들의 평판 또는 비난. 흔히 '물의를 일으키다'로 쓰이는데 '말썽을
일으키다'라는 뜻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