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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문풍월 諺文風月 
지난날, 우리 글로 지은 시가 따위를 얕보아 이르던 말. 
 
언어도단 言語道斷 
말문이 막히다. 어이없어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언중유골 言中有骨 
말 속에 뼈가 있다. 말은 순한 듯하나 남을 비꼬거나 헐뜯는 요소가 들어 있다. 예사로운 말 속에 깊은 뜻이 있는 것을 말함. 
 
언즉시야 言則是也 
말하는 것이 사리에 맞음. 

여리박빙 如履薄氷 
살얼음을 밟듯 매우 조심함. 
 
여반장 如反掌 
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매우 쉽다. 
 
여삼추 如三秋 
짧은 시간이 3년 같다. 무엇을 매우 애타게 기다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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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세추이 與世推移 
세상의 변화에 따라 함께 변해가다. 
 
여좌침석 如坐針席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몹시 불안하다. 
 
역지사지 易地思之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해 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헤아림.
 
연마장양 鍊磨長養 
갈고 닦고 오래도록 준비하여 옴. 
 
연하고질 煙霞痼疾 
산과 물을 매우 사랑하는 것이 마치 고치지 못할 병이 든 것 같음. 
 
염량세태 炎凉世態 
뜨겁고 차가운 세태.  권세가 있을 때에는  아첨하여 쫓고 권세가  떨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속의 형편. 
 
영고성쇠 榮枯盛衰 
영화롭고 마르고 성하고 쇠함. 개인이나 사회의 성하고 쇠함이 서로 뒤바뀌는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