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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문풍월
諺文風月
지난날, 우리 글로 지은 시가 따위를 얕보아 이르던 말. ☞ 언어도단 言語道斷 말문이 막히다. 어이없어 말로 표현할 수 없다. ☞ 언중유골 言中有骨 말 속에 뼈가 있다. 말은 순한 듯하나 남을 비꼬거나 헐뜯는 요소가 들어 있다. 예사로운 말 속에 깊은 뜻이 있는 것을 말함. ☞ 언즉시야 言則是也 말하는 것이 사리에 맞음. ☞ 여리박빙
如履薄氷
☞ 여세추이 與世推移 세상의 변화에 따라 함께 변해가다. ☞ 여좌침석 如坐針席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몹시 불안하다. ☞ 역지사지 易地思之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해 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헤아림. |
| ☞ 연마장양
鍊磨長養
갈고 닦고 오래도록 준비하여 옴. ☞ 연하고질 煙霞痼疾 산과 물을 매우 사랑하는 것이 마치 고치지 못할 병이 든 것 같음. ☞ 염량세태 炎凉世態 뜨겁고 차가운 세태. 권세가 있을 때에는 아첨하여 쫓고 권세가 떨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속의 형편. ☞ 영고성쇠 榮枯盛衰 영화롭고 마르고 성하고 쇠함. 개인이나 사회의 성하고 쇠함이 서로 뒤바뀌는 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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