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배기유머 > 고사성어 > 가나다순 > 아...한자속담 아~언~오~운~의~일~

☞ 언문풍월 諺文風月 
지난날, 우리 글로 지은 시가 따위를 얕보아 이르던 말. 
 
☞ 언어도단 言語道斷 
말문이 막히다. 어이없어 말로 표현할 수 없다. 
 
☞ 언중유골 言中有骨 
말 속에 뼈가 있다. 말은 순한 듯하나 남을 비꼬거나 헐뜯는 요소가 들어 있다. 예사로운 말 속에 깊은 뜻이 있는 것을 말함. 
 
☞ 언즉시야 言則是也 
말하는 것이 사리에 맞음. 

☞ 여리박빙 如履薄氷 
살얼음을 밟듯 매우 조심함. 
 
☞ 여반장 如反掌 
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매우 쉽다. 
 
☞ 여삼추 如三秋 
짧은 시간이 3년 같다. 무엇을 매우 애타게 기다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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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세추이 與世推移 
세상의 변화에 따라 함께 변해가다. 
 
☞ 여좌침석 如坐針席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몹시 불안하다. 
 
☞ 역지사지 易地思之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해 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헤아림.
 
☞ 연마장양 鍊磨長養 
갈고 닦고 오래도록 준비하여 옴. 
 
☞ 연하고질 煙霞痼疾 
산과 물을 매우 사랑하는 것이 마치 고치지 못할 병이 든 것 같음. 
 
☞ 염량세태 炎凉世態 
뜨겁고 차가운 세태.  권세가 있을 때에는  아첨하여 쫓고 권세가  떨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속의 형편. 
 
☞ 영고성쇠 榮枯盛衰 
영화롭고 마르고 성하고 쇠함. 개인이나 사회의 성하고 쇠함이 서로 뒤바뀌는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