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배기유머 > 고사성어 > 가나다순 > 아...한자속담 ~~오~~~~

 
오매불망 寤寐不忘 
자나 깨나 잊지 못하다. 

오비삼척 吾鼻三尺 
내 코가 석자. 내 일도 감당하기 어려워 남의 사정을 돌볼 여유가 없다. 
 
오비이락 烏飛梨落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어떤 일이 공교롭게도 맞아 떨어져 의심을 받게 되다. 
 
오사필의 吾事畢矣 
'나의 일은 끝났다'라는 뜻. 곧 담담히 죽음을 맞는 사람의 마지막 일성(一聲) 을 말한다. 오늘날은 그저 일반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 끝냈을 때 쓴다. 
 
나 오, 일 사, 마칠 필, 어조사 의. 
 
[출전] 송사 '文天祥傳(문천상전)' 
 
오상고절 傲霜孤節 
서릿발이 심한 추위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홀로 꼿꼿하다. 충신 또는 국화. 
  
오상 五常 
사람의 다섯가지 행실. 즉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 
또는 오륜 (五倫 : 父義, 母慈, 兄友, 弟恭, 子孝)와 같다. 

오색영롱 五色玲瓏 
여러 가지 빛이 한데 섞이어 찬란하게 비침. 
 
오우 五友 
다섯 종류의 절개 있는 식물. 선비가 벗삼을  만한 식물. 梅·蘭·菊·竹· 蓮. 
 
오청 五淸 
다섯 가지의 깨끗한 사물. 선비들이 즐겨 그리는 것. 松·竹·梅·蘭·石. 
 
오하아몽 吳下阿蒙 
오나라 아래에 의지하고 있는 여몽. 학문의 소양도 없는 보잘 것 없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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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합지중 烏合之衆 
까마귀 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 

오행 五行 
우주간에 쉬지 않고 운행하는 다섯가지 원리. 金·木·水·火·土. 

온정신성 溫 晨省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드리고  어두워지면 이부자리를 정해 드리고 아침에는 안후(顔厚)를 살피다. 정성을 다해 부모를 모시다. 

외유내강 外柔內剛 
겉은 부드러우나 속은 굳셈. 
 
요산요수 樂山樂水 
지자요수 인자요산 智者樂水 仁者樂山 의 준말로 지혜있는 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물과 같이 막힘이 없으므로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의리에 밝고 산과 같이 중후하여 변하지 않으므로 산을 좋아한다는 뜻. 
 
요조숙녀 窈窕淑女 
마음씨가 고요하고 맑은 여자. 마음씨가 얌전하고 자태가 아름다운 여자. 
 
요조숙녀 군자호구 窈窕淑女 君子好逑 
'그윽하고 정숙한 숙녀는 군자의 좋은 짝이로다'라는 뜻. 행실과 품행이 고운 여인은 군자의 좋은 배필이 된다는 말. 

[출전] 시경 '周南(주남)'편에 나오는 노래 구절. 
 
요지부동 搖之不動 
흔들어도 움직이지 아니함. 
 
용미봉탕 龍味鳳湯 
용과 봉황으로 만든 음식. 매우 맛있는 음식. 
 
용사비등 龍蛇飛騰 
용과 뱀이 하늘로 날아 오르다. 살아 움직이듯 매우 활기찬 글씨. 
 
용의주도 用意周到 
어떤 일을 할 마음이 두루 미친다. 마음의 준비가 두루 미쳐 빈틈이 없다. 
 
용호상박 龍虎相搏 
용과 범이 서로 싸우다. 강한 사람이나 나라가 서로 싸우는 것. 
 
우수마발 牛 馬渤 
소의 오줌과 말의 똥. 아무 데도 쓰지 못할 것. 극히 하등품(下等品)인 藥을 이름. 
 
우여곡절 迂餘曲折 
여러 가지로 뒤얽힌 복잡한 사정이나 변화. 
 
우유부단 優柔不斷 
어물어물하며 딱 잘라서 결단하지 아니함. 
 
우이독경 牛耳讀經 
소 귀에 경읽기.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 뜯지 못한다. 
 
[유] 對牛彈琴(대우탄금) : 소에 대하여 거문고를 뜯는다. 어리석은 사람을 향하여 도리를 일러도 알아 듣지 못함. 
     馬耳東風(마이동풍) 

우자일득 愚者一得 
어리석은 사람도 때에 따라 좋은 생각을 해 낸다. 
 
우후죽순 雨後竹筍 
비온 뒤에 죽순이 자라듯이 어떤 일이 일시에 많이 생기다. 
 
욱일승천 旭日昇天 
아침 해가 하늘로 오름. 그와 같은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