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전한 기독교 (보급판)
  
C.S.루이스 베스트 컬렉션 시리즈3 ㅣC.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저 / 이종태, 장경철 역 ㅣ (주)홍성사
정가  6,500원
발행일 2005년 09월 30일  
페이지수/무게 348page/1g
ISBN 8936506951/9788936506957

▶ 지은이 소개 - C.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저]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이종태 [역]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국 버클리에 있는 GTU(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 영성학을 공부하고 있다. 지금까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이상 홍성사),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이상 IVP), [당신은 무엇을 믿는가](복있는사람)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장경철 [역]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인문학부 교수로 재직중. 저서로는 [인생의 무의미를 논하기 전에:기독교 신앙의 기본진리], [금방 까먹을 것은 읽지도 마라], [하나님 공부하기], [책읽기의 즐거운 혁명], [축복을 유통하는 삶]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기독교 조직신학 개론], [하나님 상상하기], [조나단 에드워즈의 철학적 신학] 등이 있다.

▶ 책 소개

특별보급판으로 나온 C. S. 루이스의 명작 3종 중 한 권!
청년대학부/선교단체 필독 교재용으로 저가 보급!
가볍고 손에 잡히는 휴대성 높은 판형과 디자인!

“C. S. 루이스가 국내에 소개된 것은 20년이 훨씬 넘은 일이지만, 제대로 읽히게 된 건 5년 남짓할 따름이다. 오랜 기간 동안 그는 난해하고 어렵기만 한 작가로 오해받았고, 2000년 1월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시리즈의 첫 권 [스크루테이프의 편지]가 출간되면서 비로소 그 진가를 제대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제 한국의 교회와 독자들에게 루이스의 사상을 더 널리 더 깊이 알리고자 하는 열망을 담아 추천 컬렉션을 특별보급판으로 펴낸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 부디 이 책이 한국 교회 청년 세대의 지성을 부요하고 명징하게 할 뿐 아니라, 한국 기독교의 영성과 사상을 풍요롭게 하는 작은 밀알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추천 컬렉션을 펴내며’에서)

“2001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일반신앙 번역부문 최우수상 수상!”

의심할 바 없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고전(古典)

타임지(Time)가 “의심할 여지없이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라고 일컬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영문학 교수이자 철학자였던 C. S. 루이스는, 회심한 이후 “모든 시대에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공통적으로 믿어 온 바를 ‘설명’하고 ‘수호’하는 일”이야말로 “믿지 않는 이웃들을 위한 최상의 봉사이자 아마도 유일한 봉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봉사’의 열매가 바로 그의 명저이자 ‘20세기 기독교 명저 1위’(Christianity Today)에 선정된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입니다. 본서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C. S. 루이스 협회와의 정식 판권 계약, 루이스에 정통한 번역자들의 빼어난 번역과 검토, 원문 대조를 통한 정치(精緻)한 편집을 거쳐 독자 여러분을 행복한 책읽기의 즐거움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 차례

머리말

1. 옳고 그름, 우주의 의미를 푸는 실마리

인간 본성의 법칙 | 몇 가지 반론 | 이 법칙의 실재성 | 이 법칙의 배후에 있는 것 | 우리의 불안에는 이유가 있다

2.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하나님’과 경쟁하는 개념들 | 하나님의 침공 | 충격적인 갈림길 | 완전한 참회 | 실재적인 결론

3. 그리스도인의 행동

도덕의 세 요소 | ‘기본 덕목’ | 사회 도덕 | 도덕적 정신분석 | 성도덕 | 그리스도인의 결혼 | 용서 | 가장 큰 죄 | 사랑 | 소망 | 믿음(1) | 믿음(2)

4. 인격을 넘어서, 또는 삼위일체를 이해하는 첫 걸음

만드는 것과 낳는 것 | 삼위이신 하나님 | 시간과 시간 너머 | 좋은 전염 | 고집센 장난감 병정들 | 두 가지 부연 설명 | 가장(假裝)합시다 | 기독교는 쉬울까 어려울까? | 대가를 계산하기 | 호감 주는 사람이냐, 새 사람이냐 | 새 사람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