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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초려 三顧草廬 
중국 삼국시대에 유비가 제갈량의 초려(草廬)를 세 번 이나 찾아서 마침내 그를 군사(軍師)로 삼은 일.  웃사람이 아랫사람을 여러 번 찾는 것. 

삼년불비 우불명 三年不飛又不鳴 
3년 동안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훗날 웅비(雄飛)할 기회를 기다리고 있음을 이르는 말. 
 
삼령오신 三令五申 
세 번 명령하고 다섯 번을 거듭 말하다. 같은 것을 몇 번이고 되풀이 해서 명령하고 계고(戒告)하다 
 
삼마태수 三馬太守 
청백리를 가리킴 
 
삼복백규 三復白圭 
백규를 세 번 반복한다는 말로, 말이 신중한 것을 뜻한다. 

삼부이군일자 三夫二君一子 
세 명의 남편과 두 명의 임금과 한 명의 아들 
 
삼생유행 三生有幸 
삼생의 행운이 있다는 말이다. 

삼십육계 주위상계 三十六計走爲上計 
서른 여섯 가지 계책 중에서 피하는 것이 제일 좋은 계책이란 뜻으로, 일의 형편이 불리할 때는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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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성호 三人成虎 
세 사람이 짜면 저잣거리에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말도 할 수 있다는 뜻으로, 거짓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하면 곧이듣는다는 말. 

삼재 三才 
만물을 지배하는 세 가지. 天, 地, 人. 
 
삼종지도 三從之道 
봉건시대, 여자가 지켜야 할 세 가지 도리. 곧 어려서는 아버지를 좇고, 시집가서는 남편을 좇고, 남편이 죽어서는 아들을 좇음. 

삼천지교 三遷之敎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가르치기 위해 집을 세 번이나 옮겼다는 고사로, 생활 환경이 교육에 있어 큰 구실을 함을 말함. 

상가지구 喪家之狗 
'상갓집 개'(속담) ① 초상집 개, 주인 없는 개. ② 여위고 기운 없이 초라한 사람을 빈정거리는 말. 
 
상궁지조 傷弓之鳥 
활에 다친 새. 화살을 한번 맞아 혼이 난 새처럼 어떤 일로 크게 놀란 사람은 하찮은 일에도 두려워함 
 
상분 嘗糞 
변을 맛봄. ①지극한 효성. ②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남에게 아첨하는 것 

상사병 相思病 
서로 생각하는 병이라는 뜻으로, 남녀 사이에 서로 그리워하여 생기는 병 
 
상전벽해 桑田碧海 
뽕나무 밭이 바다로 바뀐다는 뜻으로 세상 일이 덧없이 바뀜을 이르는 말 
 
상중지희 桑中之喜 
남녀간의 밀회, 음사(淫事), 간통(姦通)을 이름. 
 
새옹지마 塞翁之馬 
변방에 사는 늙은이의  말. 인생의 길흉화복은 늘 바뀌어 변화가 많음을 이르는 말. 
 
서시빈목 西施目 
서시가 눈살을 찌푸린다는 뜻. 곧 ① 영문도 모르고 남의 흉내를 냄의 비유, ② 남의 단점을 장점인 줄 알고 본뜸의 비유. 

서제막급 臍莫及 
배꼽을 물려고 해도 입이 미치지 않는다는 뜻. 곧 기회를 잃고 후회해도 아무 소용없음의 비유. 
 
석권 席卷 
자리를 마는 것과 같이 토지 등을 공략하여 쉽게 차지함 
 
선시어외 先始於외 
'먼저 외부터 시작하라'는 뜻으로, 가까이 있는 나(너)부터 또는 말한 사람 (제안자)부터 시작하라는 말. 
 
선종외시 先從외始 
먼저 외부터 시작하라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큰 뜻을 이루려면 우선 비근한 일에서부터 시작하라는 의미이다. 

선즉제인 先則制人 
선손을 쓰면(선수를 치면) 남을 제압할 수 있다는 뜻. 

성하지맹 城下之盟 
적국에게 항복하고 맺는 치욕적인 강화(講和)의 맹약(盟約). 
 
성혜 成蹊 
샛길이 생긴다는 뜻. 곧 덕(德)이 높은 사람은 자기 선전을 하지 않아도 자연히 사람들이 흠모하여 모여듦의 비유. 
 
세군 細君 
본래는 제후의 부인을 일컫던 말인데, 남에게 자기의 아내를 말하거나, 남의 아내를 말할 때 이렇게 불렀다. 
 
세월부대인 歲月不待人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세월을 아껴라. 

소년이로 학난성 少年易老學難成 
소년은 늙기 쉬우나 학문을 이루기는 어렵다는 말. 
 
소심익익 小心익익 
마음을 작게 하고 공경한다는 말로, 대단히 조심하고 삼가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