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고초려
三顧草廬
중국 삼국시대에 유비가 제갈량의 초려(草廬)를 세 번 이나 찾아서 마침내
그를 군사(軍師)로 삼은 일. 웃사람이 아랫사람을 여러 번 찾는 것.
☞ 삼년불비
우불명 三年不飛又不鳴
3년 동안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훗날 웅비(雄飛)할 기회를
기다리고 있음을 이르는 말.
☞ 삼령오신
三令五申
세 번 명령하고 다섯 번을 거듭 말하다. 같은 것을 몇 번이고 되풀이 해서
명령하고 계고(戒告)하다
☞ 삼마태수
三馬太守
청백리를 가리킴
☞ 삼복백규
三復白圭
백규를 세 번 반복한다는 말로, 말이 신중한 것을 뜻한다.
☞ 삼부이군일자
三夫二君一子
세 명의 남편과 두 명의 임금과 한 명의 아들
☞ 삼생유행
三生有幸
삼생의 행운이 있다는 말이다.
☞ 삼십육계
주위상계 三十六計走爲上計
서른 여섯 가지 계책 중에서 피하는 것이 제일 좋은 계책이란 뜻으로, 일의
형편이 불리할 때는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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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인성호
三人成虎
세 사람이 짜면 저잣거리에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말도 할 수 있다는 뜻으로,
거짓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하면 곧이듣는다는 말.
☞ 삼재
三才
만물을 지배하는 세 가지. 天, 地, 人.
☞ 삼종지도
三從之道
봉건시대, 여자가 지켜야 할 세 가지 도리. 곧 어려서는 아버지를 좇고,
시집가서는 남편을 좇고, 남편이 죽어서는 아들을 좇음.
☞ 삼천지교
三遷之敎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가르치기 위해 집을 세 번이나 옮겼다는 고사로,
생활 환경이 교육에 있어 큰 구실을 함을 말함.
☞ 상가지구
喪家之狗
'상갓집 개'(속담) ① 초상집 개, 주인 없는 개. ② 여위고 기운 없이 초라한
사람을 빈정거리는 말.
☞ 상궁지조
傷弓之鳥
활에 다친 새. 화살을 한번 맞아 혼이 난 새처럼 어떤 일로 크게 놀란 사람은
하찮은 일에도 두려워함
☞ 상분
嘗糞
변을 맛봄. ①지극한 효성. ②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남에게 아첨하는 것
☞ 상사병
相思病
서로 생각하는 병이라는 뜻으로, 남녀 사이에 서로 그리워하여 생기는 병
☞ 상전벽해
桑田碧海
뽕나무 밭이 바다로 바뀐다는 뜻으로 세상 일이 덧없이 바뀜을 이르는 말
☞ 상중지희
桑中之喜
남녀간의 밀회, 음사(淫事), 간통(姦通)을 이름.
☞ 새옹지마
塞翁之馬
변방에 사는 늙은이의 말. 인생의 길흉화복은 늘 바뀌어 변화가 많음을
이르는 말.
☞ 서시빈목
西施目
서시가 눈살을 찌푸린다는 뜻. 곧 ① 영문도 모르고 남의 흉내를 냄의 비유,
② 남의 단점을 장점인 줄 알고 본뜸의 비유.
☞ 서제막급
臍莫及
배꼽을 물려고 해도 입이 미치지 않는다는 뜻. 곧 기회를 잃고 후회해도
아무 소용없음의 비유.
☞ 석권
席卷
자리를 마는 것과 같이 토지 등을 공략하여 쉽게 차지함
☞ 선시어외
先始於외
'먼저 외부터 시작하라'는 뜻으로, 가까이 있는 나(너)부터 또는 말한 사람
(제안자)부터 시작하라는 말.
☞ 선종외시
先從외始
먼저 외부터 시작하라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큰 뜻을 이루려면 우선 비근한
일에서부터 시작하라는 의미이다.
☞ 선즉제인
先則制人
선손을 쓰면(선수를 치면) 남을 제압할 수 있다는 뜻.
☞ 성하지맹
城下之盟
적국에게 항복하고 맺는 치욕적인 강화(講和)의 맹약(盟約).
☞ 성혜
成蹊
샛길이 생긴다는 뜻. 곧 덕(德)이 높은 사람은 자기 선전을 하지 않아도
자연히 사람들이 흠모하여 모여듦의 비유.
☞ 세군
細君
본래는 제후의 부인을 일컫던 말인데, 남에게 자기의 아내를 말하거나,
남의 아내를 말할 때 이렇게 불렀다.
☞ 세월부대인
歲月不待人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세월을 아껴라.
☞ 소년이로
학난성 少年易老學難成
소년은 늙기 쉬우나 학문을 이루기는 어렵다는 말.
☞ 소심익익
小心익익
마음을 작게 하고 공경한다는 말로, 대단히 조심하고 삼가는 것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