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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남이 장에 간다고 똥장군 지고 장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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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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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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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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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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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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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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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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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事成語
엄기무비(掩其無備/掩其无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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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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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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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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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놓아 먹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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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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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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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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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그물에 든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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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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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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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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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수박 겉 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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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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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모난 돌이 정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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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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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누워서 침 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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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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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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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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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개 보름 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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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