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추시대에는
패자들이 힘이 약한 주나라 왕실을 존중한다는 관념이 있었으나, 전국시대에는
왕조의 권위실추를 틈타 제후들 사이에 오로지 힘과 힘이 대결하는 약육강식의
시대.
한, 위, 조 3진(三晋)이 주(周)나라 위열왕(威烈王)으로 부터 제후로 인정된 해로부터 진(秦) 시황제(始皇帝)가 중국을 통일한 때까지를 이른다. 그러나 춘추시대를 기원전 453년, 3진의 실질적인 독립 시기까지로 보는
경우에는 이때부터 기원전 403년까지를 전국시대(戰國時代)의 전기, 그 이후를
전국시대 후기로 나눈다.
![]() 전국시대에는 철제 농기구와 쟁기의 보급, 관개시설의 발달 등에 의하여 농업생산이 향상되고 상공업도 발달하였다. 이러한 춘추전국시대의 나라들은 모두 주왕실의 제후들이었으나, 당시 정치가 문란 해서 주왕실의 위력이 제후들에게 미치지 못했다. 이러한 혼란의 와중에 공자,
노자,
맹자
등 많은 사상가들이 출현했으며 제자백가(諸子百家)라는
학술 사상이 발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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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맹어호
苛政猛
간담초월 肝膽楚越 거일반삼 擧一反三 경 원 敬遠 고 희 古稀 공자천주 孔子穿珠 공휴일궤 功虧一궤 과유불급 過猶不及 과즉물탄개 過卽勿 교언영색 巧言令色 교학상장 敎學相長 구인득인 救仁得仁 구이지학 口耳之學 군자표변 君子豹變 귀이천목 貴耳賤目 극기복례 克己復禮 금란지교 金蘭之交 금실지락 琴瑟之樂 남 상 濫觴 노이무공 勞而無功 눌언민행 訥言敏行 단사표음 簞食瓢飮 도천지수 盜泉之水 도청도설 道聽塗說 |
동호지필
董狐之筆
명경지수 明鏡止水 목 탁 木鐸 무병자구 無病自灸 무용지용 無用之用 무위이민자화 無爲 문일지십 聞一知十 백리부미 百里負米 불 혹 不惑 사마난추 駟馬難追 사 이 비 似 而 非 사불급설 駟不及舌 살신성인 殺身成仁 삼복백규 三復白圭 상가지구 喪家之狗 속수지례 束脩之禮 양금택목 良禽擇木 양약고구 良藥苦口 온고지신 溫故之新 욕속부달 欲速不達 우도할계 牛刀割鷄 위편삼절 韋編三絶 유교무류 有敎無類 유좌지기 宥坐之器 |
일이관지
一以貫之
전전긍긍 戰戰兢兢 전전반측 輾轉反側 절차탁마 切磋琢磨 종용유상 從容有常 좌 우 명 座 右 銘 증삼살인 曾參殺人 지자요수 인자요산 초왕실궁 초인득지 춘추필법 春秋筆法 칠거지악 七去之惡 타산지석 他山之石 태산퇴양목괴 泰山 포호빙하 暴虎馮河 풍수지탄 風樹之嘆 한우충동 汗牛充棟 할계언용우도 割鷄 행불유경 行不由徑 호시탐탐 虎視眈眈 회사후소 繪事後素 후목분장 朽木糞牆 후생가외 後生可畏 흑우생백독 黑牛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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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일반삼
擧一反三
거자불추 내자불거 구이지학 口耳之學 군자삼락 君子三樂 군자원포주 君子遠 난의포식 暖衣飽食 농 단 壟斷 눌언민행 訥言敏行 맹모단기 孟母斷機 |
맹모삼천
孟母三遷
박학상설 博學詳說 부 동 심 不 動 心 사단 四端 사 이 비 似 而 非 삼천지교 三遷之敎 양포지구 楊布之狗 역자이교지 易子而 연목구어 緣木求魚 |
일제인부지중초인휴지
자포자기 自暴自棄 조 장 助長 중과부적 衆寡不敵 출이반이 出爾反爾 필부지용 匹夫之勇 항산항심 恒産恒心 호연지기 浩然之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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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어지사
枯魚之肆
도 남 圖南 도 룡 기 屠 龍 技 독서망양 讀書亡羊 득어망전 得魚忘筌 막고야산 莫姑野山 막역지우 莫逆之友 무위이민자화 無爲 |
무하유지향
無何有
미생지신 尾生之信 백구과극 白駒過隙 불 초 不肖 붕정만리 鵬程萬里 예미도중 曳尾塗中 일거양득 一擧兩得 정중지와 井中之蛙 |
철부지급
轍부之急
침어낙안 沈魚落雁 포정해우 捕丁解牛 하로동선 夏爐冬扇 학철부어 轍魚부어 한단지보 邯鄲之步 호접지몽 胡蝶之夢 효 시 嚆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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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만성
大器晩成
무위이민자화 無爲 무위이화 無爲而化 |
보원이덕
報怨以德
유능제강 柔能制剛 |
화광동진
和光同塵
효 시 嚆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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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맹주산
狗猛酒酸
역 린 逆麟 장수선무 다전선고 |
묵자비염
墨子悲染
묵적지수 墨翟之守 양포지구 楊布之狗 |
다기망양
多岐亡羊
양포지구 楊布之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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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이지학
口耳之學)
백아절현 伯牙絶鉉 악목불음 惡木不蔭 청출어람 靑出於藍 |
우공이산
愚公移山
헌 훤 獻喧 확금자불견인 攫金 해옹호구 海翁好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