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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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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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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가는 말에도 채찍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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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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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배 먹고 이 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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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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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개울을 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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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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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핑계 없는 무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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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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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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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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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불난 집에 부채질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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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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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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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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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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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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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빛 좋은 개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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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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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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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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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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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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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아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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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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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개 발에 주석 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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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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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미친 척하고 떡 목판에 엎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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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