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배기유머 > 고사성어 > 한국 > 후삼국시대 궁예, 왕건, 견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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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년 - 도선이 왕륭의 집에 와 명년에 삼한을 통일할 인물이 태어날 것을 예언.
877년 - 왕건 출생. (867년 견훤 상주 가은현에서 출생. 870년 궁예 출생)
887년 7 - 진성여왕 즉위
888년 2 - 진성여왕, 정을 통하던 위홍이 죽자 시호를 혜성대왕이라고 함. 
- 진성여왕, 미소년과 음난한 생활을 하고 이들에게 요직을 줌. 
- 대야주의 은자거인 사건 
889년 - 상주에서 원종과 애노의 난이 일어남. 원종, 애노 등이 사벌주에서 반란하자 왕이 나마 영기 에게 명해 사로잡게 했는데 영기는 도망 가고, 촌주 우련은 전사. 이에 영기를 죽이고 우련의 10살 난 아들을 촌주에 임명. 

- 이후 본격적으로 전국에서 농민반란 일어남. 이런 혼란의 와중에 아자개(견훤 父)가 사불성(상주)지역을 장악하고 장군을 칭함. 

- 서남해 수군으로 있던 견훤, 예하의 병력을 이끌고 독립. 1개월 사이에 5천 명의 무리가 모임 

891년 - 궁예, 죽주의 도적 우두머리 기훤에게 투신.
892년 - 궁예, 북원의 양길에게 투신. 양길이 궁예에 군사를 나누어 줘서 궁예로 하여금 동쪽으로 땅을 공략하게 하였다. 이에 치악산 석남사에 나와 머물면서 酒泉(주천-영월), 奈城(나성-영월), 鬱烏(울오-평창), 御珍(울진) 등 명주 관내의 여러 군 현을 습격해 모두 항복 받았다. 

- 견훤, 나이 27살 때 무진주(광주)를 습격하여 왕이 됨. 

893년 - 도선이 다시 와 왕건을 가르침.
894년 2
- 신라, 최치원이 <시무10조>를 올림. 
10
- 궁예, 북원(北原 현 원주)에서 명주(溟州 현 강릉)로 들어가  장군을 칭함. 그곳에서 병력을 3500명으로 불림. 
895년 - 궁예가 저족, 성천, 부약, 금성, 철원 등 장악. (865년 철원의 도피안사의 향도들은 석가가 입적한 후  1806년이 되었음을 슬퍼하며 불상을 조성했다고 한다.  따라서 이 지역 하층농민들은 강한 말세 의식을 갖고 있었으며, 미륵불이 하생하는 이상세계의 도래를 대망 하고 있었을 것이다. 궁예가 철원에 도읍을 정한 것도 이와 관련이 있을 듯 함) 

- 신라, 서남쪽에 ‘적고적’이라는 도적들이 경주의 서부 모량리까지 침략. 

- 신라, 헌강왕의 서자 요를 태자로 책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