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東千字文] 念齋 김균(1888-1978) 著 이 자료는 [대동천자문, 김균 저, 이광호 역, 도서출판 푸른숲, 서울;1994]을 참조로 用賓 金國會 (유림학당 http://hanja4u.com.ne.kr)씨가 편집한 자료로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고 익혀야 할 자료로 ...
대동천자문 본문 (1,000자) ◐ 001-200 ◑ 天地覆載 日月照懸 人參兩間 父乾母坤 慈愛宜篤 孝奉必勤 兄弟同胎 夫婦合歡 委質爲臣 事君如親 師其覺後 友與輔仁 苟昧紀常 曷若走翔 一丸朝鮮 二聖檀箕 三韓鼎峙 四郡遠縻 五耶呑幷 六鎭廣拓 ...
대동천자문 본문읽기 1 01. 天地覆載 日月照懸 天(하늘 천) 地(땅 지) 覆(뒤집힐 복) 載(실을 재) 日(해 일) 月(달 월) 照(비출 조) 懸(매달 현) 02. 人參兩間 父乾母坤 人(사람 인) 參(간여할 참) 兩(두 양{량}) 間(閒(틈 한{사이 간})의 俗...
대동천자문 본문읽기 2 26. 飼烏飯蒸 辟蟲豆炒 飼(먹일 사) 烏(까마귀 오) 飯(밥 반) 蒸(찔 증) 辟(임금벽) 蟲(벌레 충) 豆(콩 두) 炒(볶을 초) 27. 農時憂旱 太宗雨下 農(농사 농) 時(때 시) 憂(근심할 우) 旱(가물 한) 太(클 ...
대동천자문 본문읽기 3 51. 兎遂換號 蛛切寓慕 兎(ꟙ(토끼 토)의 俗字) 遂(이를 수) 換(바꿀 환) 號(부르짖을 호) 蛛(거미 주) 切(끊을 절) 寓(머무를 우) 慕(그리워할 모) 52. 佩鈴警輕 植鋒祛悍 佩(찰 패) 鈴(방울 령{영}) 警(경계할 ...
대동천자문 본문읽기 4 76. 玉鯉脫愁 珠鵝洗咎 玉(옥 옥) 鯉(잉어 리{이}) 脫(벗을 탈) 愁(시름 수) 珠(구슬 주) 鵝(거위 아) 洗(씻을 세) 咎(허물 구) 77. 匪伊拜焉 膝自屈然 匪(대상자 비) 伊(저 이) 拜(절 배) 焉(어찌 언) 膝(무릎 슬) ...
대동천자문 본문읽기 5 101. 裸體橫刀 露脚行纏 裸(벌거벗을 라{나}) 體(몸 체) 橫(가로 횡) 刀(칼 도) 露(이슬 로{노}) 脚(다리 각) 行(갈 행) 纏(얽힐 전) 102. 數砧容手 暗柱觸顚 數(자주 삭{셀 수, 촘촘할 촉}) 砧(다듬잇돌 침) 容(얼굴...
대동천자문 본문해설 1 01. 天地覆載 日月照懸 하늘은 만물을 덮고, 땅은 만물을 싣고 있으며, 해와 달은 하늘에서 비친다. 02. 人參兩間 父乾母坤 사람만이 천지사이에 참여하여, 하늘을 아버지로 하고 땅을 어머니로 한다. 03. 慈愛宜篤...
대동천자문 본문해설 2 26. 飼烏飯蒸 辟蟲豆炒 까마귀를 기르기 위하여 찐 밥을 먹이고, 벌레를 물리치기 위하여 콩을 볶는다. 27. 農時憂旱 太宗雨下 농사 때 가뭄을 걱정하면, 태종우가 내린다. 28. 嘉俳秋夕 碓樂除夜 추석...
대동천자문 본문해설 3 51. 兎遂換號 蛛切寓慕 토계를 드디어 퇴계로 바꾸고, 거미조차도 간절하게 사모하였다. 52. 佩鈴警輕 植鋒祛悍 방울을 차고 가벼움을 경계하고, 칼날을 세워 사나운 버릇을 없앴다. 53. 亡驗擊瓢 操譬弄卵 마음을 잃...
대동천자문 본문해설 4 76. 玉鯉脫愁 珠鵝洗咎 (걱정없는 노인) 옥가락지를 삼킨 잉어가 근심을 벗겨 주었고, (윤회)구슬을 삼킨 거위가 허물을 씻어 주었다. 77. 匪伊拜焉 膝自屈然 그가 절한 것이 아니요, (송익필에게) 무릎이 저절로 굽...
대동천자문 본문해설 5 101. 裸體橫刀 露脚行纏 벌거벗은 몸에 칼 차기. 맨다리에 행전 차기. 102. 數砧容手 暗柱觸顚 다듬이질에 날쌘 손놀림. 어두운 밤 기둥에 이마 부딪치기. 103. 盲者得閭 拳而捕魚 장님 문고리 잡기. 맨손으로 물고...
◐ 01. 천지복재 일월조현 (天地覆載 日月照懸) ◑ ▶ 하늘은 만물을 덮고, 땅은 만물을 싣고 있으며, 해와 달은 하늘에서 비친다. 天(하늘 천) 地(땅 지) 覆(뒤집힐 복) 載(실을 재) 日(해 일) 月(달 월) 照(비출 조) 懸(매달 현)
◐ 02. 인참양간 부건모곤 (人參兩間 父乾母坤) ◑ ▶ 사람만이 천지사이에 참여하여, 하늘을 아버지로 하고 땅을 어머니로 한다. 人(사람 인) 參(간여할 참) 兩(두 양{량}) 間(閒(틈 한{사이 간})의 俗字) 父(아비 부) 乾(하늘 건) 母(어미 ...
◐ 03. 자애의독 효봉필근 (慈愛宜篤 孝奉必勤) ◑ ▶ 자애는 돈독해야 하며, 효성스럽게 모시기를 힘써야 한다. 慈(사랑할 자) 愛(사랑 애) 宜(마땅할 의) 篤(도타울 독) 孝(효도 효) 奉(받들 봉) 必(반드시 필) 勤(부지런할 근)
◐ 04. 형제동태 부부합환 (兄弟同胎 夫婦合歡) ◑ ▶ 형제는 같은 배에서 태어났으며, 남편과 아내는 기쁨을 같이해야 한다. 兄(맏 형) 弟(아우 제) 同(한가지 동) 胎(아이 밸 태) 夫(지아비 부) 婦(며느리 부) 合(합할 합) 歡(기뻐할 환)...
◐ 05. 위질위신 사군여친 (委質爲臣 事君如親) ◑ ▶ 몸을 바쳐 신하가 되었으니, 임금을 부모와 같이 섬겨야 한다. 委(맡길 위) 質(바탕 질) 爲(할 위) 臣(신하 신) 事(일 사) 君(임금 군) 如(같을 여) 親(친할 친)
◐ 06. 사기각후 우여보인 (師其覺後 友與輔仁) ◑ ▶ 스승은 후인들을 깨우쳐야 하며, 벗은 함께 어짐을 도와야 한다. 師(스승 사) 其(그 기) 覺(깨달을 각) 後(뒤 후) 友(벗 우) 與(줄 여) 輔(덧방나무 보) 仁(어질 인)
◐ 07. 구매기상 갈약주상 (苟昧紀常 曷若走翔) ◑ ▶ 만약 벼리가 되는 떳떳한 도리에 어둡다면, 어찌 달리는 짐승과 나는 새만이나 하겠는가? 苟(진실로 구) 昧(새벽 매) 紀(벼리 기) 常(항상 상) 曷(어찌 갈) 若(같을 약) 走(달릴 주) ...
◐ 08. 일환조선 이성단기 (一丸朝鮮 二聖檀箕) ◑ ▶ 탄알처럼 조그마한 조선에, 단군과 기자라는 두 성인이 있었다. 一(한 일) 丸(알 환) 朝(아침 조) 鮮(고울 선) 二(두 이) 聖(성스러울 성) 檀(박달나무 단) 箕(키 기)
◐ 09. 삼한정치 사군원미 (三韓鼎峙 四郡遠縻) ◑ ▶ 삼한이 솥의 발처럼 우뚝 솟아 있는데, 네 군이 멀리서 둘러쌌도다. 三(석 삼) 韓(나라 이름 한) 鼎(솥 정) 峙(우뚝 솟을 치) 四(넉 사) 郡(고을 군) 遠(멀 원) 縻(고삐...
◐ 10. 오야탄병 육진광척 (五耶呑幷 六鎭廣拓) ◑ ▶ 다섯 가야를 모두 삼키고, 여섯 진영을 개척하여 넓혔다. 五(다섯 오) 耶(어조사 야) 呑(삼킬 탄) 幷(어우를 병) 六(여섯 육{륙}) 鎭(진압할 진) 廣(넓을 광) 拓(주울 척)
◐ 11. 칠추내부 팔조외박 (七酋內附 八條外薄) ◑ ▶ (여진의) 일곱 추장이 우리나라에 붙으니, 여덟 조목의 법이 나라 바깥에까지 미치게 되었다. 七(일곱 칠) 酋(두목 추) 內(안 내) 附(붙을 부) 八(여덟 팔) 條(가지 조) 外(밖 외) 薄...
◐ 12. 구성정역 십도진병 (九城定城 十圖進屛) ◑ ▶ 아홉 성을 설치하야 국경을 정하고, 열 폭의 그림을 병풍에 그려 임금에게 올렸다. 九(아홉 구) 城(성 성) 定(정할 정) 域(지경 역) 十(열 십) 圖(그림 도) 進(나아갈 진) 屛(병풍 병...
◐ 13. 백제구려 서벌통균 (百濟句麗 徐伐統均) ◑ ▶ 백제와 고구려를, 서라벌이 하나로 통일하였다. 百(일백 백) 濟(건널 제) 句(글귀 구) 麗(고울 려{여}) 徐(천천할 서) 伐(칠 벌) 統(큰 줄기 통) 均(고를 균)
◐ 14. 개경한도 공석교수 (開京漢都 孔釋敎殊) ◑ ▶ 개경과 한양은, 공자와 석가를 받들어 종교가 달랐다. 開(열 개) 京(서울 경) 漢(한수 한) 都(도읍 도) 孔(구멍 공) 釋(풀 석) 敎(가르침 교) 殊(죽일 수)
◐ 15. 청구승경 백두웅거 (靑邱勝境 白頭雄據) ◑ ▶ 청구의 빼어난 곳에, 백두산이 웅장하게 자리잡고 있다. 靑(푸를 청) 邱(땅 이름 구) 勝(이길 승) 境(지경 경) 白(흰 백) 頭(머리 두) 雄(수컷 웅) 據(의거할 거)
◐ 16. 황양제묘 적상사고 (黃楊帝廟 赤裳史庫) ◑ ▶ 황양동에는 황제의 사당이 있고, 적상산성에는 역사 창고가 있다. 黃(누를 황) 楊(버들 양) 帝(임금 제) 廟(사당 묘) 赤(붉을 적) 裳(치마 상) 史(역사 사) 庫(곳집 고)
◐ 17. 흑운소거 창호쾌도 (黑雲掃去 蒼昊快睹) ◑ ▶ 검은 구름을 쓸어버리니, 푸른 하늘을 시원하게 보게 되었다. 黑(검을 흑) 雲(구름 운) 掃(쓸 소) 去(갈 거) 蒼(푸를 창) 昊(하늘 호) 快(쾌할 쾌) 睹(볼 도)
◐ 18. 압록토문 분령건비 (鴨綠土門 分嶺建碑) ◑ ▶ 압록강과 토문강의, 분수령에다 비석을 세웠다. 鴨(오리 압) 綠(초록빛 록{녹}) 土(흙 토) 門(문 문) 分(나눌 분) 嶺(재 령{영}) 建(세울 건) 碑(돌기둥 비)
◐ 19. 극기특색 가지감리 (極旗特色 加之坎離) ◑ ▶ 감괘와 이괘를 더한 것이다. 極(다할 극) 旗(기 기) 特(수컷 특) 色(빛 색) 加(더할 가) 之(갈 지) 坎(구덩이 감) 離(떼놓을 리{이})
◐ 20. 봉웅흉배 반령각대 (鳳熊胸背 盤領角帶) ◑ ▶ 봉새와 곰의 그림을 가슴과 등에 붙이고, 동정을 달고 각띠를 둘렀다. 鳳(봉새 봉) 熊(곰 웅) 胸(가슴 흉) 背(등 배) 盤(소반 반) 領(옷깃 령{영}) 角(뿔 각) 帶(띠 대)
, 2017, 2016,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2009년, 2008년, 2007년, 2006년, 2005년, 2004년, 2003년), 三國演義, 바둑관련Idioms, 병법三十六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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