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격언 고급 문제05
 
공부하고 15문제 연달아 [문제풀기]
   
1. 꿩 대신 닭이다.  
자기가 바라는 것이 없더라도 비슷한 걸로 대용(代用)함을 이르는 말.

2. 이왕이면 다홍 치마  
같은 조건이라면 좀 낫고 편리한 것을 선택함. 

3.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4.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있다.  
(한 가지를 이루면 다음에는 더 큰 욕심을 갖게 된다는 말로) 사람의 욕심은 무한함을 이르는 말.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메운다. 

5.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제가 급하여야 서둘러서 일을 시작한다는 말.   
=갈이천정(渴而穿井), 임갈굴정(臨渴掘井), 갑갑한 놈이 송사(訟事)한다

6. 갖바치 내일 모레  
약속한 날짜를 자꾸 핑계하여 미룬다는 말 

7. 소경 제 닭 잡아 먹기  
어리석은 자가 이득을 볼 줄로 여기고 어떤 일을 할 것이 결과적으로는 자신에게 손해가 됨을 이르는 말 

8. 푸주에 들어가는 소걸음  
할 수 없이 가야 할 때의 내키지 않는 걸음을 비유한 말 

9.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  
게을러서 그 일에서 빨리 벗어날 궁리만 함을 이르는 말 

10.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이렇게 말하면 이럴 듯하고 저렇게 말하면 저럴 듯하다는 말  
(자신만의 일정한 주관이 없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 두고 하는 말) 

11.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꼴이군.  
이해에만 밝고, 의리를 돌보지 않음.   
=감탄고토(甘呑苦吐) 

12.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미는 격이군.  
제 잘못을 남에게 감추기 위해 엉뚱한 수단을 사용해 남을 속이려 한다는 뜻. 

13.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꼴이군.  
무슨 방법으로라도 처음의 목적을 이루면 된다는 뜻.   
=모로 가나 기어 가나 서울 남대문만 가면 그만이다

14.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 간다더니.  
주관하는 사람, 참견하는 사람이 많으면 일을 이루기가 어렵다는 말. 

15. 나는 바담풍 하여도 너는 바람풍 하여라 하는 격이군.  
자기는 잘못하면서도 남에게는 잘하라고 권한다. 

16. 개똥밭에 인물 난다.  
이주 미천한 집에서 훌륭한 사람이 나옴 

17. 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 자도 안 나온다.  
평소에 잘 알고도 남음이 있는 일까지 잊어버리고 생각이 나지 않아 실수를 함 

18.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두 번 변한다.  
사람의 마음은 변하기가 쉬움 

19.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뜻 

20.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사람의 마음을 측량하기 어렵다는 말. 

21. 빛 좋은 개살구  
겉만 좋고 실속은 없음을 이르는 말.   
=이름 좋은 하눌타리, 외화내빈(外華內貧) 

22. 가게문에 입춘서  
제격에 맞지 않음을 비유한 말.   
=가게 기둥에 주련(柱聯), 개발에 주석 편자, 거적문에 돌쩌귀, 벌거벗고 환도 차기, 적삼 벗고 은가락지 낀다, 사모에 갓끈, 삿갓에 쇄자질, 초헌에 채찍질) 

23. 빈 수레가 요란하다.  
잘 알지도 못하는 이가 더 아는 체함. 

24.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보기 좋은 것이 내용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상식 
   
25.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고 매조지하여 완전히 끝을 내어야 귀하게 된다는 말.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

26. 사돈 남 말하고 있네.  
제 일은 젖혀 놓고 남의 일에만 참견함을 이르는 말. 

27.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지.  
(1) 평소에 대비가 없었다가 실패한 다음에 뒤늦게 깨달아 대비함을 이름   
(2)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 뉘우쳐도 소용 없다는 말.   
=도둑 맞고 사립 고친다, 망양보뢰(亡羊補牢),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28.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어떤 원인이 없이는 그러한 소문이 떠돌 리 없다는 말. 

29.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윗사람의 행실이 깨끗해야 아랫사람의 행실도 거기에 따라 깨끗해진다는 말. 

30.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흉보는군.  
자기가 더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31.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하군.  
피붙이로서의 끈끈한 정. 

32.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격이군.  
사물을 두루 보지 못하고 융통성 없이 어느 한 단면만 봄을 이르는 말. 

33.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더니 그 꼴이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도 모르고 또는 가까이 있는 것도 모르고 여기 저기 찾는다. 

34. 그래서 사람은 겉 다르고 속 다르다고 하잖아.  
이중 인격을 지닌 사람을 이르는 말   
=표리부동(表裏不同) 

35. 내 코가 석 자  
사정이 너무 급박하여 남을 돌볼 겨를이 없다는 말.   
=오비삼척(吾鼻三尺) 
  
36. 쌀독에서 인심 난다.  
재물이 많아야 인심도 얻을 수 있다는 뜻 

37. 개똥도 약에 쓰려면 귀하다.  
대단치도 않게 흔하던 물건도 정작 쓸려고 하면 귀하다는 말 

38. 물도 아껴 쓰면 용왕이 좋아한다.  
무슨 물자든 아껴 쓰는 습성을 가져야 한다는 뜻 

39. 노적가리 위에서 배고프다고 한다.  
돈을 많이 두고도 고생한다는 뜻 

40. 내일 백 냥보다 당장 쉰 냥이 낫다.  
없는 사람에게는 나중에 많고 풍부한 것보다 지금 당장 쓸 수 있다면, 조금 부족한 것이라도 괜찮다는 뜻 

41.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한 부분만 보더라도 전체를 미루어 헤아릴 수 있음을 뜻하는 말. 

4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혼자 하는 것보다 협력하면 훨씬 효과적이라는 말. 

43. 나무도 보고 숲도 보아야 한다.  
부분뿐만 아니라 전체도 볼 수 있어야 한다. 

44.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이해에만 밝고, 의리를 돌보지 않음.   
=감탄고토(甘呑苦吐) 

45. 지나침은 부족함보다 못하다.  
정도를 지나친 것은 도리어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말. 

46.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  
자기 일은 자기가 처리하기 어렵다는 뜻.
 
47. 염라대왕이 문 밖에서 기다린다.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는 뜻. 

48. 제 도끼에 제 발등 찍힌다.  
자기가 한 일이 자기에게 해가 되었을 경우에 쓰는 말. 

49. 상좌가 많으면 가마솥을 깨뜨린다.  
일을 하는데 부질없이 간섭하는 사람이 많으면, 그 일이 잘 되지 않고 도리어 실패한다는 뜻. 
   
50. 발보다 발가락이 더 크다.  
모든 일이 이치에 어긋난다는 뜻. 

51.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는 격  
바늘 구멍으로 하늘을 보면 얼마나 넓게 보일 것인가? 보고 들은 것이 좁은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52.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1) 평소에 대비가 없었다가 실패한 다음에 뒤늦게 깨달아 대비함을 이름   
(2)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 뉘우쳐도 소용 없다는 말.   
=도둑 맞고 사립 고친다, 망양보뢰(亡羊補牢),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53. 떡 본 김에 제사 지내는 격  
무슨 일을 하려고 생각하던 중, 꼭 필요한 것을 마침 구한 기회를 타서 그것을 치른다는 뜻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 소매 긴 김에 춤춘다

54. 아니 땐 굴뚝에 연기 안 나는 법  
어떤 원인이 없이는 그러한 소문이 떠돌 리 없다는 말. 

55. 우물에 가서 숭늉 달라는 격  
성미가 너무 급하여 참고 기다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욕속부달(欲速不達) 

56. 지네에 신발 신기는 격  
발 많은 지네 발에 일일이 신발 신기기 어려운 것과 같이, 여러 자식을 모두 돌보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57.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  
애써 추구하고 경영해 오던 일을 남에게 가로채여 넋을 잃는 경우를 이름. 

58.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  
애써도 헛됨을 이르거나, 아무리 하여도 한정이 없는 일을 이름.   
=시루에 물 붓기, 한강투석(漢江投石) 

59. 거적문에 문고리 다는 격  
제격에 맞지 않음을 비유한 말.   
=가게 기둥에 주련(柱聯), 개발에 주석 편자, 거적문에 돌쩌귀, 벌거벗고 환도 차기, 적삼 벗고 은가락지 낀다, 사모에 갓끈, 삿갓에 쇄자질, 초헌에 채찍질) 

60. 냉수 마시고 이쑤시는 격  
실속은 없으면서 겉모양만 그럴 듯하게 꾸민다는 말. (=비짓국 먹고 용트림 한다) 

61. 귀에 걸면 귀고리, 코에 걸면 코걸이라더니  
사물을 보는 관점에 따라, 이렇게도 인식될 수 있고 저렇게도 인식될 수 있다. 

62. 나는 바담 풍 해도 너는 바람 풍 하라는 격이군.  
자기는 잘못하면서도 남에게는 잘 하라고 권할 때 쓴다. 

63. 장님 코끼리 만지듯 하는 격이군.  
전체를 보지 못하고 일부만 가지고 그것이 전체인 듯이 말함을 이름. 

64.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지.  
말만은 사실대로 정직하게 하라는 뜻. 

65.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이군.  
무슨 방법으로라도 처음의 목적을 이루면 된다는 뜻.
 (=모로 가나 기어 가나 서울 남대문만 가면 그만이다) 

66. 아랫돌 빼서 윗돌 괴다.  
임시 변통으로 이리저리 돌려서 겨우 유지하여 감의 비유   
=하석상대(下石上臺) 

67.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겠는가?  
어떤 원인이 없이는 그러한 소문이 떠돌 리 없다는 말. 

68.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무슨 방법으로라도 처음의 목적을 이루면 된다는 뜻.   
=모로 가나 기어 가나 서울 남대문만 가면 그만이다

69.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작은 이익을 보려다가 큰 손해를 본다. 

70.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겉으로는 위해주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해하려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71.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주관하는 사람, 참견하는 사람이 많으면 일을 이루기가 어렵다는 말. 

72.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이 되다.  
애써 추구하고 경영해 오던 일을 남에게 가로채여 넋을 잃는 경우를 이름. 

73. 범 없는 골에는 토끼가 스승이라.  
잘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못난 사람이 잘난 체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74.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이룰 수 없는 일은 처음부터 바라지도 말라는 뜻. 

75. 찬밥 더운밥 가릴 형편이 아니다.  
좋고 나쁜 대우를 따질 형편이 아니다. 
 
 
1개 그룹(15문제)의 1번 문제를 풀면 2번으로 넘어가고, 2번을 풀면 3번으로 ... 이렇게 15번 문제까지 풀어서, 그 그룹의 진정한 속담.격언 지존을 뽑습니다. 문제를 풀기 전에 위의 속담.격언을 한번 보시고 시작하세요. 중간중간 북마크 하시면서 풀어 보세요, 그렇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그럼 속담.격언 그룹5의 1번 문제부터 풀어 볼까요? 

속담격언 고급 문제05 15문제 연달아 [문제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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