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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중생유(無中生有/无中生有) ◑ wú zhōng shēng yǒu
- 병법 삼십육계 (兵法 三十六計)중 제7계


▶ 无 없을 무 中 가운데 중 生 날 생 有 있을 유

▶ 없어도 있는 것처럼 보여라. 위장한 모습으로 적을 속임에 있어서 한없이 속이는 것이 아니라, 허(虛)로부터 실(實)로 바꾸어 적을 착각시키며, 크고 작게 가장한 모습으로 진짜 모습을 감추는 것이다.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것은 분명히 상대를 속이는 것이다. 속임수는 길게 가지는 못하고 언젠가는 적에게 들키게 마련이므로, 없는 상태를 끝까지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

▶ 어떤 허상으로 적을 속이지만 결코 철저하게 속이는 것이 아니라 교묘하게 허에서 실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즉 상대방으로 하여금 착각을 일으키게 하여 암암리에 실제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말한다. 익괘의 원리에 따라서 처음 시작 단계에서는 작은 가상을 사용하다가 계속 큰 가상으로 확대해 나가다 결국에는 진상을 갑자기 드러내는 형상에서 유래한 것이다. 


만유(萬有)는 무(無)에서 난다. 없는 사실을 꾸며내다. 터무니없이 날조하다. 把没有的说成有。指凭空捏造。 make up

无中生有和“惹事生非”都含有从没有中生出事来的意思。但无中生有偏重在凭空捏造;故意制造事端;有伤人害人的动机;而“惹事生非”偏重在招惹是非;引起口角;或者是无意;或者是有意。

▶ 당나라 때 영호조(令狐潮)가 옹구를 포위했다. 성을 수비하고 있던 장순(張巡)은 군사들에게 명하여 허수아비 천 개를 만들게 하고 여기에 검정옷을 입혀 줄에다 매달아서 밤에 성벽에서 밑으로 내려보냈다.

영호조의 군사들은 사람이 내려오는 줄 알고 일제히 활을 쏘아댔다. 이래서 장순은 수십만개의 화살을 얻을 수 있었다.

그후 장순은 이번에는 진짜 사람을 성벽 밑으로 내려보냈다. 영호조의 군사들은 또 허수아비가 내려오는 줄 알고 비웃을 뿐, 싸울 준비를 하지 않았다.

이 틈을 이용하여 장순은 5백 명의 결사대를 내려보내 영호조의 진지를 습격, 영호군을 대파하였다.

[참조] 삼국지(三國誌) 병법


▶ 春秋时期,大哲学家老子提出他的宇宙论。他认为宇宙的形成过程是道生天地,天地生万物,循环往复是道的运动,柔弱是道的运用,天下万物生于有形体的天地,有形体的天地生于无形体的道

[출전] 先秦 李耳《老子》:“天下万物生于有,有生于无。”

[동의어] 조요생사(造谣生事), 신구자황(信口雌黄)

[반의어] 확착무의(确凿无疑), 철증여산(铁证如山), 사출유인(事出有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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