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고(秋暠)
  
▶ 후한의 익주자사. 촉군태수가 조조의 조부인 조등에게 뇌물을 바치려는 것을 발견하여, 조등과 촉군태수를 탄핵하는 글을 올렸다. 훗날 사도까지 올랐다.